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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1960~2010년까지의 인기 아니메 미소녀 족보

[잡담] 1960~2010년까지의 인기 아니메 미소녀 족보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6월 1일

1960년대의 아톰부터 2010년의 코드기어스 C.C까지, 대체적으로 인기가 있었던 애니메이션 미소녀들을 목록지어본 이미지를 DannyChoo 씨가 블로그에 올려놨길래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일단 연도별로 개인적으로 알고 좋아했던 캐릭터를 나열해보자면.. 1960년대 : 해당사항 없음 1970년대 : 거의 해당사항 없음 (큐티하니를 좋아하긴 하지만 제대로 보진 않았지요.) 1980년대 : 은하철도 999의 메텔 (이것도 제대로 기억나진 않습니다.) 1980년대~중반 :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민메이!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솔직히 얀데레? 1980년대 후반 :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합니다. 나디아, 건버스터, 사이버 포뮬러의 아스카(진짜 이 시대의 여신님), 란마아스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커플 브레이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커플 브레이커?

moeworld.kr the 3rd|2013년 5월 30일

신록의 계절 5월에 공개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언어의 정원' (言の葉の庭園) 2차 예고편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리노 미유와 하나자와 카나의 대사와 함께 소개된 장면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장마철의 축축하면서도 푸릇한 느낌과 세밀하게 묘사된 배경, 화려한 빛의 향연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공식 포스터와 소개문구, 예고편 동영상을 보니 이번에도 어김없이 '커플 브레이커'의 악명을 이어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자신이 맡은 어떤 작품이든 커플 사이에 연애관계가 무르익기 전에 둘을 갈라놓거나 심지어 영원히 이별하게 하기까지 하는데, 본작에 대한 감독의 발언을 상기하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저절로 예상하게 된다는 말이죠. 일단 국내개봉이 일정이 7월로 잡혔으

[별을 쫓는 아이] 아예 대놓고 환타지구만. 하지만 난 이런게 참 좋더라.

융의 주변|2013년 5월 25일

별을 쫓는 아이 카네모토 히사코,이리노 미유,이노우에 카즈히코 / 신카이 마코토 나의 점수 : ★★★★★ ㅋ....... 초속5센티미터도 보고 바로 달려줌. 오늘은 신카이 마코토 데이인가.. ㅋㅋㅋㅋ 사실 "초속5센티미터"만 보고서는 영화자체에 정말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것 같아서 트랙백을 쓰지않았는데,"별을 쫓는 아이"까지 보고나서는 아, 그냥 신카이 마코토가 호불호가 갈릴만한 감독이구나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은 "별을 쫓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초속5센티미터"는 나중에 하고싶으면 하는걸로.ㅇㅇ) 우선 이 애니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환타지'다.정말 대놓고 환타지. 설정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까지.사실 영화를 보

이야기 시리즈

이야기 시리즈

작은학생|2013년 5월 22일

나 의외로 이런쪽의 라이트노벨 원작의 애니메이션이 좋은걸까... 하지만 세컨드 시즌은 그다지 보고싶지 않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