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 posts
신카이 마코토Shop# 팝업스토어 현대백화점 신촌 유플레스 방문기
여름하면 떠오르는 애니메이션이 있다? 신이 내린 작화 신카이 마코토 작품이 유독 그렇습니다. 청량한 푸른 하늘, 생기 넘치는 초록의 숲속, 거기에 눈 부신 햇살까지. 그래서인지 신카이 마토코 감독 작품을 보면 기분이 무척 좋아져요! 그리고 이 좋은 기분을 오프라인까지 옮겨놓았습니다. 바로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에 오픈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7월 9일(화) 오픈해서 21일(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 놓칠 수없습니다. 바로 달려갔습니다! 신촌역에 내리자마자 알리는 가로등 배너가 보이네요. 의 주.......
신카이 마코토전 관람
주말에 전부터 가보려고 했던 신카이마코토 전에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에 널린게 널린게 리뷰 포스팅이므로 그냥 기념삼아 찍었던 사진 겸 포스팅. 별을 쫓는 아이 너의 이름은. 다른분들 리뷰로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더 웃기는 얼굴 조형 퀄리티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타카오가 유키노를 그리며 만든 구두. 마찬가지 언어의 정원 극중에서 주인공 두 사람이 만나는 공원. 난 뭘 하고 싶었던 걸까 작품들의 네임이나 배경작화 해설같은 것들을 담고 싶었는데 촬영 가능한 것들은 포토부스들 뿐이여서 아쉽더군요. 1시간 가량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징가 진행 근황
이제 공개될 것은 거의 다 공개된 것 같습니다. 더빙판 녹음과 편집도 무사히 끝났고, 주제가 녹음도 잘 끝났습니다. 국내 개봉 영화 관련으로 작업을 해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관여하시고 하시는 일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번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영화 한편 개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작품 자체야 어차피 호불호가 확연히 갈리는 작품이니, 타인에게 자신의 호불호를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신의 호불호를 타인에게 어떻게든 관철시켜야만 이긴 거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는 뼈저리게 깨닫고 있으니까요. 단지, 작품을 최선의 상태로 전달하여 자신의 호불호에 솔직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보기에 거기에 대해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우진은 처음부터 TV 시
![[애니] 별을 쫓는 아이 _ 20173.21](https://img.zoomtrend.com/2017/03/21/f0049445_58d1802a3d920.jpg)
[애니] 별을 쫓는 아이 _ 20173.21
신카이 마코토의 다른 작품(...이라기보단 초속5센치겠지...)을 생각하고 봤다가는으응? 하는 생각이 들꺼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매력적이지 않았다.별거 아닌 듯 하지만 보는내내 의외로 크게 작용한다. 이런 것들은. 나우시카나 원령공주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문제는 그 이상은 아니였다는 것.같은 포인트로 승부해봤을때 극장판 대 TV시리즈정도의 차이가 느껴지지아무리 봐도 좋은 소리는 듣기 힘들었을 듯.(새삼 나우시카나 원령공주가 얼마나 위대한 작품인지 절절히 느껴진달까.)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사춘기 시절의 외로움을 다루는 이야기가 아닐까... 라고 생각함.약하고 어린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니어딘지 약하고 부실하게 표현된 아스나의 외모도 납득을 할수 있겠고. 아스나 자체에 초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