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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9 posts시미즈 카오리가 30살이라...
시간이 바뀌었으니 그저께군요. 생일 라이브를 뛰고... 오늘로 계란 한판이 된 제 최애성우중 한명, 시미즈 카오리입니다. 원래는 아역 출신에서 어느센가 성우로 전업해 버리긴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훨씬 마음에 드네요.블로그를 뒤지면 15살때의 모습도 있고, Lain 차회예고에도 잠시 나오긴 하지만(...) 예쁜 성우라 하긴 좀 그렇습니다.성우 경력에 비하면 배역도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고, 주역을 맡은 경우는 더 없고, 조연쪽에 가깝네요....하긴, 이건 쿠와타니 나츠코도 그렇긴 하지만(...) 목소리 톤도 최근 성향으로 따지면 늠름한 케이스.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하는 걸 보기가 힘든, 제가 알기로는 연애하는(?) 캐릭터를 연기한게 5번도 안될정도로 눈물나는 배역운을 가진 성우입니다 -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 취향에서 벗어나서 말입니다. 잘 만든 작품이기는 하지만, 제가 이걸 꼭 소장해야 겠다는 생각이 거의 안 들더군요.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700개 한정판이라는 이야기도 그다지 크게 다가오지 않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에반게리온은 팬심 때문에 사고, 늑대아이는 말 그대로 취향에 거의 완벽하게 부합하는 작품이라 사는 것과 정 반대죠.) 디자인은 꽤 예쁩니다. 화면비 : 1.8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돌비 TrueHD,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전체 : 관람가 런닝타임 : 120 분 (1 disc) 영화제작년도 : 2012년 출시사 : DS Media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 틴에이지 로맨스를 애니메이션에서 보게 될줄이야;;;
이 영화도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인데, 결국에는 이번주에 개봉을 하게 되네요. 웃기는게, 거의 매주에 한 편씩 애니메이션이 끼어 있다는 사실 입니다. 덕분에 굉장히 즐겁게 지내고 있죠. 게다가 전부 오리지널 극장판에 가깝다 보니 작품을 이해한답시고 디비고 있는 것 보다는 덜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주간이 훨씬 편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원작을 못 읽어보고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원작의 팬덤이 어쩌고 자시고간에 영화가 영화로서 잘 만들어졌는지, 아니면 정말 원작의 힘을 입고 밀어 붙인 영화인지 감이 바로 온다는 겁니다. 보통은 이 문제로 인해서 나중에 원작을 읽게 되는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게

"파라노만" 블루레이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파라노만이라는 작품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재미가 꽤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들 하시던데, 요즘에는 이런 디지털 애니메이션이 범람을 하고 있는 관계로 선뜻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몇 가지 이름값이 될 거라고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작품 외에는 잘 안 가게 된다고나 할까요. 다른 것 보다도, 조조 내지는 심야 타임에 가야 좀 조용하게 볼 수 있는데, 제가 그 시간을 내기가 만만한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3D와 2D 합본팩이라는 점에 관해서는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93 분 (1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