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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 휴간

휴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믿어지지 않네요. 그래도 버텨줬으면 했는데... 그걸 일개 독자가 바란다고 될 일은 아니겠지요.이 전에도 애니메이션 잡지가 있었지만 애니메이툰을 제외하면 속속 폐간했죠. 하지만 뉴타입은 달랐습니다. 일단 일본의 최신 정보가 그대로 실려있었고, 무엇보다 출판사가 국내에서 서브컬처 관련해선 가장 큰 회사였던지라, 신선한 시도도 참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NT노벨을 통해 라이트노벨을 국내에 하나의 레이블로서 정착시킨 장본인격인 잡지이기도 했죠. 올초 한국 갔을 때 1월호를 구입한 게 마지막이 되었네요. 이제 종이잡지는 정녕잘 안되나 봅니다. 음악잡지도, 영화잡지도 하나씩 폐간. 웹진도 SNS를 적극적으로 공략하지 않는 이상 살아남기는 힘든 것 같고, 새로운 시대가 온 거겠죠. 새삼

닌자 슬레이어

李在衒의 백일몽|2015년 5월 8일

이 작품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는 일단 판단 보류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거는 실험정신이 강한 장인 혹은 장잉 정도의 인상입니다. 정신적으로는 트리거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는 가이낙스의 팬스가나 트리거의 이름을 알린 킬라킬의 경우에도 영상은 당시 아니메 트렌드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팬스가는 미국 애니메이션과 일본 아니메가 결합된 화면을 보여줬고, 킬라킬의 경우에는 일본 TVA스타일과 플레시 애니메이션의 중간쯤에 있는 듯한 영상을 보여줬죠. 팔이 움직일 때 전 관절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팔꿈치 혹은 어께를 축으로 팔 그림이 회전한다던가 하는 장면이 있었죠. 저는 단지 이것이 예산이 절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킬라킬 특유의 만화적인 독특한 화풍을 구현하기 위해서였다고 봤습니다. 그 후에 나온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6도 들어왔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6도 들어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4일

그렇습니다. 둘로 나눠서 올리게 되었죠. 이미지는.......제가 본중에 가장 예쁩니다. (취향인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고, 서플먼트 디스크도 따로 있습니다. 내부 케이스 이미지는 좀 놀랍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본편 디스크와 서플먼트 디스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그렇습니다. 다 모아서 한 번 찍어봤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냈습니다. 극장판 2개, 총집편까지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5가 왔습니다.

"공각기동대 SAC 2nd G.I.G" Vol.5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일

제목이 정말 깁니다만, 드디어 사들였습니다. 홀로그램입니다. 제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방식이기는 한데, 예뻐서 넘어가게 되더군요. 후면은 거의 다 똑같이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입니다. 참고로 후면은 다 똑같아서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기본 이미지에 색이 다른 방식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또 다른 식입니다. 드디어 거의 막판에 다 왔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실히 해야 하는데.......이 타이틀은 묶음이라는 겁니다. 결국 다음 이야기가 바로 나온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