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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자카토 만 (1995)

[DOS] 자카토 만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5월 11일

1995년에 ‘막고야’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원제는 만(MAAN)으로 주인공 이름이 자카토이며, 패키지에 적힌 풀 타이틀은 ‘자카토 SD 만’이지만, 막고야가 이전에 만든 전륜기병 자카토 시리즈랑은 전혀 관련이 없다. 내용은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기 무섭게 가방을 내던지고 비디오 게임기부터 켰다가 어머니한테 꾸지람을 듣고 방에 돌아가 울던 소년이 잠에 빠져들었다가, 환상의 세계 ‘드리미아’ 속에서 깨어나 전사 자카토가 되어 가이버리, 루야 등을 동료로 맞이해 어둠의 여신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세균전’으로 유명한 막고야에서 만든 첫 RPG 게임이다. 주인공은 ‘자카토’, 동료는 ‘가이버리’, ‘루야’가 나온다. 자카토는 검을 사용하

[DOS] EXP (1995)

[DOS] EXP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8일

1996년에 ‘YS는 잘맞춰’로 잘 알려진 열림기획에서 DOS용으로 만든 RPG 게임. 내용은 서기 2765년에 지구가 인구 증가와 자원 고갈을 해결하기 위해 지구연합 MATHICK에서 해저 개발을 착수했다가 반대가 심해 중간에 포기했는데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지 않자,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 계획을 세워 R 행성의 대기가 지구와 같다는 걸 알고 행성 개발에 막대한 인력을 투자한 결과. 인간을 개조해야 R행성에서 버틸 수 있다는 걸 알고서 가난한 지구인 노동자를 보내 DESTRAGON이라 부르며 개발을 시켰고 마침내 R 행성이 제 2의 지구가 되어 DESTRAGON들 중 일부는 귀화하고 나머지는 지구 연합에 약속된 땅을 받고 정착하여 감자를 이용한 CX라는 초에너지원을 개발하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 나의 에시리아는, 하늘을 뚫을 에시리아다아아앗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 나의 에시리아는, 하늘을 뚫을 에시리아다아아앗

이 게임은 잘 퍼주기로 유명한 스쿠페스 이상으로 주얼(과금화폐)을 많이 퍼줍니다. 주고 싶어서 안달난 것 같은 게임이라 줄 때마다 가챠를 열심히 돌렸죠. 가챠에 꽝이란 일단 없습니다. 중복이 나오면 그건 무지개 룬으로 바꿔주고 그걸 모아서 소위 한돌이 가능. 같은 게 나오지 않아도 다른 걸로도 한단계씩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다들 이 게임 시작해서 재미를 느끼고 다른 애들을 육성할 때도 저만은 끊임없이 웃ㅊ...에시리아에 매달렸습니다. 4섬까지 에시리아 원톱 (아주 가끔 리리엘) 으로 달려온 결과... 결국 오늘 4한돌, 최종까지 완료했습니다!이 막강한 스펙! ...물론 그래도 이 게임은 람보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고 엄연히 상성이 있어서 이런 스펙이라도 슬라임한테

킹스 바운티 : 레전드 (King's Bounty : The Legend) 리뷰

킹스 바운티 : 레전드 (King's Bounty : The Legend) 리뷰

REview and Giggle|2015년 2월 6일

구입처 : 스팀 가격 : $ 6.99 장르 : 롤플레잉 플레이타임 : 71시간 1. 위대한 사촌 세간에는 막장제조 게임이라는게 있다. 놀라운 중독성으로 인생막장을 양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게임들인데, 3대 막장제조 게임이라 하여 이들의 대표격으로 대우받는 시리즈가 시드 마이어의 문명, 풋볼 매니저,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이하 HOMM)이다. 그 중 HOMM은 뉴월드 컴퓨팅 시절에 만들어진 3편에서 정점을 찍고 이후부터는 하나같이 3편의 영광과 거리가 멀다는 평을 받고 있음에도 여전히 막장제조 게임의 대명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특이한 위치를 가진다. 이번에 HOMM 3 HD 에디션이 PC, 안드로이드, iOS(모바일 디바이스는 타블렛 전용.)로 출시되면서 다시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