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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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래비티(Gravity , 2013) 3D영상은 거들뿐
어제 그래비티를 봤다. 최근 영화뉴스를 잘 안접하고 있어서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여자친구님의 관심이 지대하셔서 함께 관람을 하기로 했다. 아이맥스는 어차피 예매조차 힘드니 3d아니면 일반으로 보자고 하였는데 관람평 검색후에 3d로 보기로 하였다. 결론은. 당신은. 능력이. 되는한에서. 아이맥스를. 추진해야한다.!! 3d도 나쁘진 않았지만 좀 작은 스크린이여서 아이맥스였다면 굉장한 실감을 느꼈으리라 본다. 본인이 영화를 보고난 후 호불호를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은 몰입도이다. 얼마나 영화속에 몰입이 되었는가인데 이 영화는 100% 만족을 해주었다!!! 러닝타임이 90분으로 다른영화에 짧은 편이지만 실제 체감시간인 1시간이 채 안되는듯한 느낌이었다. 그정도로 몰입이 되었

그래비티 / GRAVITY (2013년)
잘만든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보는 것 만큼 사이언스 픽션 팬들에게 행복한 일은 없을 텐데요. 아주 오랫만에 오늘이 그런 날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사이언스 픽션 영화중에 한편으로 기억될 영화 한편을 만났습니다. 바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그래비티]에서 입니다. 영화 보는 내내 긴장을 하고 보았고, 엔딩 크레딧이 나오자 박수와 함께 브라보라는 말이 오토 플레이를 했는 데, 다른 관객을 의식할 겨를이 없이 바로 박수가 나올 정도 였습니다. 철학적인 혹은 탐구적인 기존의 정적인 사이언스 픽션 명작들과는 달리 긴장감이라는 서스펜스적인 요소를 끝까지 몰고 가면서 큰 재미와 흥분을 주었는 데요. 그렇다고동적인 영화도 아닌데... 이런 장르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되었다고 할까요? 알폰 쿠아론 감

그래비티 (2013) Gravity ( IMAX 3D) 우주재난 영화
그래비티 (2013) Gravity ( IMAX 3D) 우주재난 영화 왕십리 CGV IMAX 3D 로 새벽 2시 15분 타임 방금 보고 왔습니다. 극장은 늦게 오는 사람들 까지 포함하면 거의 꽉찬듯.. 사운드 컨디션은 아주 좋았습니다 휴스턴과의 통신이 깨알같이 들리는데 좌우 서브 스피커들에서 잘 표현했습니다. 스크린 컨디션은 역시나 새벽이라 그런지 눈이 아파서 뭐라고 딱히... 우주공간 특유의 색번짐 현상이랄까 눈부심이랄까 그런게 있습니다. 물론 이게 정상이긴한데 영화 자체는 한마디로 재난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출연진이 시체까지 포함해도 한 5명? 휴스턴과의 통신할때의 목소리는 애드 해리스더군요.. 우주

그래비티
그래비티 산드라 블록,조지 클루니 / 알폰소 쿠아론 나의 점수 : ★★★★★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차기작이 SF영화에 배경이 '우주'라는 소리를 접하자 마자 걸작이 탄생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일부러 예고편, 스토리 등 그 어떤 것도 접하지 않은 채 개봉만 기다렸고 오늘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저는 영화가 끝나고 스텝롤이 다 올라올 때까지 앉아 있습니다. 아니 도저히 일어설 수가 없었습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제 머릿속을 채웠고, 터져나오는 음악이 영화를 떠올리게 만들면서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 두 사람만 나오지만 너무나 작고 약하게 표현됩니다. 칠흑의 우주와 푸른 지구를 사이에서 고분분투하는 두 배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