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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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그래비티 기대된다
개봉일2013.10. 줄거리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와 동료 매트(조지 클루니). 우주에 떠도는 인공위성 잔해물과 부딪히면서 스톤 박사와 우주선에 연결된 선이 끊어지고 만다. 우주의 미아가 된 채 홀로 남겨진 지금, 지구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기대역사적 순간 우려한 장소 영화 흥행예상기대 > 우려 우주의 미아가 된 조지 클루니랑 산드라 블록이 과연 지구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진짜 궁금하다. 이런 줄거리가 처음이어서인지 새로운 영화체험을 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에 막 흥분까지 된다. 다행히 해외에서 들려오는 입소문도 범상치 않다. 폭풍전야같다. 간만에 개봉일을 카운트하고 극장에 달려갈 기분이 난다. 줄거리가 참신한 경우는 많아도 새로운 영
![알폰소 쿠아론 감독 신작 SF 영화 [Gravity] 국내 포스터 모음](https://img.zoomtrend.com/2013/06/12/d0076748_51b731c6821f4.jpg)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 "그래비티" 입니다.
알폰소 쿠아론은 대단한 감독이기는 한데, 개인적으로는 약간 묘하게 받아들여지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해리포터 3편의 경우는 나쁜 건 아니었지만, 색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한 부분에 관해서 약간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이 있고, 이투마마의 경우에는 정말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영화였기 때문이죠. 물론 이후에 나온 칠드런 오브 맨의 경우는 꽤 괜찮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는 우주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 이야기를 만들었더군요. 조지 클루니가 나오고, 우주에서 미아가 될 위기에 처한 사람이 지구에 돌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좋습니다. 영화의 방향을 알려주면서도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거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