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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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posts그래비티- 우주,알폰소 쿠아론, 중력의 무게
그래비티산드라 블록,조지 클루니,에드 해리스 / 알폰소 쿠아론 나의 점수 : ★★★★★ 어느 날, 지하철 역에서 붙은 홍보포스터를 보고, 동영상 예고편을 보느라 나는 지하철을 놓치고도 두번이나 더 예고편을 더 보았습니다. 우주, 비행사, 알폰소 쿠아론..모든게 완벽한 조합이라 생각하고개봉일 만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중고교 시절 천문학,우주 탄생가설 등이 너무 재미있어 스크랩북을 만들고 과학잡지 뉴턴을 스크랩하고 천체망원경을 보고 싶어 가입한 지구과학부 운동장에서 필터를 끼운 싸구려망원렌즈로 달표면을 관찰하고 좋아하던 시절, 문득 그때 생각에 피식 웃으며 지하철을 타는 내내머리속이 까맣게 물들었습니다. 더군다나, 믿고 보는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라니요. 콘택트 조디 포스터,매튜 매커

영화// 그래비티
짠 그래비티입니다. 10월 대개봉이 었는데, 이제 내일모레면 12월이군요. 허허참.. 이거 시사회에서 봤던가..? 아닌가? 아무튼 요즘은 왠지 영화를 잘 보지 못하게 되어서 이래저래 안쓰다보니 뭐 보게되어도 안쓰게 되더군요. 뭐 상관없나? 아무튼 그래비티입니다. 이건.. 정말 처음 그 뭐라고 부르죠? 프로모션? 아무튼 뭔가 예고 영상같은 걸 봤었는데.. 헐.. 기절하겠더라고요. 허.. 어떤거 말하는지 알죠? 아무튼 그거 봤는데.. 우엉.. 했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굉장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왠지 영화가 개봉할때쯤 되니까 시들시들해져서.. 뭐..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나? 결국엔 재난 영화잖아? 하고 있었습니다.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우엉..

10월에 본 영화들
11월 마지막 주에 올리는 10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 ^^; 알폰소 쿠아론, "그래비티" 더없이 강렬한 영화적/우주적 체험. "아바타"를 대신하는 3D 영화의 분기점 론 하워드, "러시: 더 라이벌" 76년의 F1, 론 하워드,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앨런 테일러, "토르: 다크 월드" 3편을 위해 달리는 거대한 예고편. 로키님 분량이 너무 적잖아! 제프 와드로, "킥 애스 2: 겁 없는 녀석들" 환상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은, 역시 나에겐 맞지 않는 킥애스 폴 그린그래스, "캡틴 필립스" 환상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은, 역시 나에겐 맞지 않는 그린그래스 스티븐 소더버그, "쇼를 사랑한 남자" 마이클 더글러스 필생의 연기! 그러
그래비티, 알폰소 쿠아론, 2013
왓 드디어!!!드디어 그래비티를 보았다. 두 유 카피? 어쩐지 안땡겨서개봉한지 한참이나 되었는데도 그래비티를 외면하고 있었다.본다면 아이맥스 3D로 봐야겠기에..서울을 또 나가야겠기에.. 전날 친구를 용산에서 만나는 김에(억지로 용산에서 만났지만)일찍 가서 영화를 야무지게 예매하고다음날 유경이네 가기 전에 보았다. 우주에 있는 느낌둥둥 떠다니는 느낌안 겪어봤는데도 알 것 같은 지구를 지구 밖에서 보는 기분간접경험이었지만 진짜 그런 건 어떤 느낌일까 느꼈다 미물같은 인간 영화에서 조지 클루니원래 없는 사람이었던 것처럼여유있고 성인남자 냄새 나고 멋있고저런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싶은...마음의 동요가 전혀 없다그 영화... 의 팔머 느낌 와 이영화 찾으려고킬빌-쿠엔틴 타란티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