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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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그래비티 3D+2D 일반판 오픈케이스
산드라블록 주연의 그래비티입니다.엔지니어였던 산드라블록은 우주에서 무서운 속도로 다가오는 파편에 의해 위험에 처합니다.아무일 없을 줄 알았던 우주에서 그녀는 살아남아야 합니다.지구에 있는 가족을 위해서 말이죠.이 영화는 우주와 지구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했습니다.스토리는 개인적으로 심심했지만 볼만했습니다.간만에 산드라 블록이 나오는 영화는 오랫만에 본 거라 그점도 좋았네요.위험은 현실성이 있는 것이라 실감났습니다.현재도 우주에는 버려진 인공위성이 많다고 합니다. 그 위성들은 자기들끼리 부딪혀 부서지며 작동하고 있는 위성들을 위협하기도하는 존재가 되지요.한번 몰아서 수거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007정주행 11 - 문레이커(Moonraker, 1979)
제11탄 문레이커. 개인적으로 가장 보고 싶었던 본드 영화였습니다. 포스터만 봐도 감이 오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슈퍼 스파이 007 제임스 본드가 이제는 우주까지 그 활약의 영역을 넓힌 것입니다. 이 일러스트에서도 매우 장엄한 모습을 보이시고 있습니다(실은 이런 장면 안나오는 것은 함정). 전작에서 스케일을 키우기 시작하더니 아예 우주까지 나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는 007 시리즈 전체에서 스케일만큼은 최대인 영화입니다(소년007 제외). 당시 우주왕복선 계획이나 스타워즈나 미지와의 조우의 영향으로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 우주까지 간 것이겠죠. 현재 리얼노선을 취하고 있는 007과 우주계획이 많이 후퇴한 현재를 생각해 보면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 스케일로 보입니다(그래비티와 인터스텔라의 히트로 우주

그래비티; CGI의 극한
저번 "인터스텔라"의 촬영에 대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변을 보고 "그래비티"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도 간략한 이야기를 전해오셨습니다. 개봉 시기도 그렇고 이게 먼저 소개되었어야 할 터이나... 에에이, 시끄럽다!! 먼저 CGI로 개략적인 영상을 먼저 만들었어요. 뼈대랄까 가이드랄까 콘티랄까 뭐 그런거. 이렇게 만들어진 가상의 배경 안에서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일지 결정한 뒤에 결정된 화면 안에 들어갈 배우의 얼굴을 촬영해다 합성하는거죠. 즉 얼굴 빼곤 다 CGI~ 산드라 언니를 막 빙글빙글 돌려버릴 수는 없으니, 적당히 움직이면서 배경을 돌리기로 했어요 LED 화면으로 도배한 방을 만들고 그 화면에 사전 영상을 띄우는 거죠. 간이 배

2014년에 본 영화들 : 4~5
1. 그래비티 Gravity (2013) ...... ★★★★★ 2. 크루드 패밀리 The Croods (2013) ...... ★★★★☆ 3. 한공주 (2013) ...... ★★★★ 에서 여자주인공의 여성 연대가 친구 한 명으로 압축되어 있었다면, 에서 여자주인공의 연대가 될 수 있는 여성 집단은 두 분류로 나뉘어 있다. 하나는 전학 간 학교에서 공주에게 호감을 보이며 다가오는 친구, 다른 하나는 신세를 지게 된 선생님의 어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