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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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 Long live the King
1 첫 날 첫 상영 IMAX로 보고 왔습니다. 왕을 영접하고자 당연히 휴가를 썼습니다 ㅇㅅㅇ)ㅋ 2 스토리고 뭐고를 떠나 이런 괴수물 자체가 호불호가 극명한 장르죠. 재밌나요? 전작 안 보고 봐도 될까요? 솔직히 이런 물음표 띄우시는 분들은 대답 들을 필요도 없이 그냥 알라딘이나 악인전 보시는 게 좋습니다. 정말 이 영화를 재밌게 볼 사람은 저런 질문 하지도 않아요. 고질라 얼굴만 봐도 질질 싸는데 재밌고 없고가 뭐가 중요하지? 아니 ㅅㅂ 고질라하고 킹기도라가 미국물 먹고 쥑이는 퀄리티로 극장에 걸린다는데 스토리야 아무렴 어때요. 두 시간 동안 치고 박기만 해도 절하고 보러가겠구만. 3 끝내줍니다. 죽입니다 진짜. 전작은 보면서 눈물 찔끔 했는데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경배하라
CGV시사회로 용산 4DX+ScreenX에서 본 고질라2편입니다. 괴수물을 좋아하다보니 1편도 마음에 들었는데 2편은 좀 급진적이지만 그래도 역시나 좋았습니다. ㅜㅜ)b 4DX와의 연계도 꽤나 좋았고 익스트림 좌석에서 봐서 그런지 움직임도 상당했네요. 실제로 눈을 분사한다던지 다양한 효과가 흥미롭습니다. 물론 좀 더 흔들었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못 버티는 분이 나올 수도;; 최고단계가 많아 몸이 날아다니는ㅋㅋ 어쨌든 고질라, 괴수를 좋아한다면 괴수의 명가 레전더리의 이번 작품도 만족스럽게 볼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극단적 장르라 호불호는 어쩔 수가;; 실제로 친구녀석은 여성+1편을 안봄+고질라에 대한 정보 등의 문제로 클레멘타인급 영화라는 평을 ㅜㅜ 괴수부분이야 좋았지만
제발... 한 번만이라도... 괴수의 왕이...
괴수 영화 불모지인 한국에서 괴수 영화 팬으로 살다가 가장 참혹했던 건, 봉준호의 로 인해 괴수 영화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한창 끓어오르기 시작했을 때 연달아 나온 작품들이 와 <7광구>였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뒤를 이은 것들이 와 최근의 ……어쨌거나 같은 주에 개봉되는 때문에 다들 관심 별로 없으시겠지만… 새로운 고질라 영화가 나옵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영화가 국내에서 한 번만이라도 흥행 해봤으면 좋겠어. 100만이라도. 진짜… 너무 불쌍해. 이렇게 쓰니까 내가 만든 영화 같다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벤져스 말고 이쪽이 훨씬 더 기대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거대한 화면의 미학이라는 점에서 이쪽이 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거대 괴수물에 대한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퍼시픽 림 속편이 망한 현 시점에서 사실상 거대 괴수물에 관하여 믿을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나올지 가장 궁금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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