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ZILLAKINGOFTHE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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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 압도적임으로 단점을 가리다
이 영화 오프닝을 쓰는 때에는 사실 아직 5월 개봉이라는 점 외에는 확정 된 내용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5월에 개봉 못 할 영화도 아니고, 이래저래 정말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바로 오프닝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야 지금 블로그가 어느 정도 관리 되는 점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리 작성하는 방식이 몸에 더 익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는 안 몰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인 고질라는 몬스터버스의 시작으로 굉장히 유명해졌습니다. 고질라가 헐리우드에서 두 번째 만들어지면서 의외의 위치를 잡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헐리우드가 드디어 21세기 괴수 영화를 어떻게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벤져스 말고 이쪽이 훨씬 더 기대 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거대한 화면의 미학이라는 점에서 이쪽이 더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거대 괴수물에 대한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퍼시픽 림 속편이 망한 현 시점에서 사실상 거대 괴수물에 관하여 믿을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나올지 가장 궁금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강렬하네요.
"Godzilla : King of the Monsters" TV 스팟입니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이맥스로 영화를 거의 안 보는 상태에서 굳이 아이맥스를 선택 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말이죠. 솔직히 어벤져스 계통의 작품은 나름대로 아이맥스가 어울리는 듯 하면서도 솔직히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이맥스 화면에 온전히 어울리는 화면을 구사한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는 영화여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 느낌이 무지막지하게 잘 살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거대한 괴물들이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TV 스팟이 훨씬 더 많은걸 보여줄 때가 있는데, 이게 그런 상황이라고 보이네요.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편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세웠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숭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공개된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전반적인 느낌이 그냥 괴수물 이라기 보다는 전 지구적인 재난물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재난물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변화가 정말 멋져 보이기도 합니다. 일본 고지라와는 방향성을 달리 가져가서 더 기대가 되는 케이스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정말 다 때려부수는 것의 시작이라고 부를 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