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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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postsGODZILLA 3부작 감상 후 총평, 괴수배틀은 없었지만...
2014년 레전드리 고질라, 2016년 신고지라로 인해 괴수물의 분위기가 오르기 시작하고, 이어져서 2017년, 3부작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죠. 그 3편이자 최종편인 '행성포식자'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지 꽤 됐죠. 솔직히 그다지 좋은 평가는 내리기 힘들고, 불만점도 많은 작품이었죠. 괴수물인데 괴수 배틀도 거의 없었고. 하지만 나름 좋은 점이 느껴진 작품이기에 이대로 끝나버리는 건 아쉬운 점도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1편이 공개되었을때 바로 감상한 후의 감상이 "...뭐야 이거...별로 재미없네..." 였습니다. 일단 주인공, 하루오가 영 호감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투씬도 영 심심했죠. 이 작품의 주요 전투신이라고 한다면 괴수행성의 공중바이크의 공중전, 결전기동 증식도시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국내판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아무래도 크기가 크기이다 보니, 결국 개봉 일정이 나오는군요. 포스터 이미지는 좋은데, 굳이 글자를 눕히지는 않았어도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1편은 좀 많이 제한적인 느낌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느낌도 나쁘지 않다 보는 쪽이어서 이번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 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같은 세계관 내에 있는 "콩 : 스컬 아일랜드" 역시 아주 잘 만들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그대로 영화적으로 어느 정도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자연스럽게 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또 기대하는 이유는 배우때문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강렬하네요.
고질라 - 행성포식자
다시 한 번만 더 말해본다. 1. 나는 괴수 장르의 팬이며 고지라의 팬임.2. 때문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자마자 1편과 2편을 봤음.3. 근데 둘 다 재미 더럽게 없었음. 그나마 2편도 관성 때문에 본 것.4. 그럼에도 관성 때문에라도 3편을 볼 예정이었음.5. 인간과 고질라 사이에서 발생하는 드라마도 좋아하지만, 괴수와 괴수가 벌이는 레슬링을 조금 더 즐기는 편임.6. 그래서 이번 3편에 나오는 것이 확정된 킹기도라 때문에 설레었음. 1편과 2편에선 그딴 게 1도 없었으니까. 하여간 결국 봤는데...... 1편과 2편에서 핵심적으로 다뤘던 소재와 인물들이 싸그리 갈려나감. 1편부터 주인공 하루오와 연애 플래그를 세웠던 유코는 이번 영화 내내 망부석 신세다. 각본가도 각본 쓰며 아차 싶었는지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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