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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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리그 크라이시스 온 투 어스 / Justice League: Crisis on Two Earths (2010)
원작은 그랜트 모리슨의 단편 'JLA - Earth 2', 이 형 참 재미난 거 많이 썼구나. 그렇지만 원작을 논하기엔 소재와 설정만 빌려온 거의 다른 이야기. 작품 속 평행 우주에선 렉스 루터나 조커가 착한 사람이고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이 악당이다. 경찰, 군대는 말할 것도 없고 이미 백악관까지 무력하게 만든 악당 팀 CSA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에 마지막 남은 희망 렉스 루터는 차원 너머의 JLA 영웅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JLA는 자신과 닮은 악당들을 저지하기 위해 렉스 루터를 따라 차원의 문지방을 넘는다. 영웅들이 자신과 똑같은 능력을 가진 악당과 싸우는 모습은 언제 어느 작품 어느 시대에도 흥미로운 소재다. 물론 팀 내에서 각자의 관계에 대한 변주 역시 재미있는 부분이다.

배트맨: 아캄 오리진 스토리 영상
시리즈 최고의 스토리와 연출을 자랑.. 배트맨과 오리진이란 단어를 제대로 쓴 게임인듯 합니다 참고로 아나키와 매드해터는 서브퀘스트이며 넘기셔도 메인 퀘스트 진행과는 상관 없습니다(만 매드해터는 잘만들어서..) 아캄-오류진의 프리징현상으로 인해서 이상하게 편집된 영상이 몇개 있습니다[..그리고 하루만에 달리다 보니 정신력이 버티질 못해 중후반부터 사망(사실 초반에도 못했다고..) 어려움으로 다 클리어 했으나... 날라간 세이브데이터 돌려줘..(리들러 2~30개밖에 안남았는데) 마지막으로 제일 이해가 안되는 엔딩크레딧 보너스 영상 화질[.. 분명히 옵션 건든게 없는데 화질이 엄청 구리게 나와서..

"콘스탄틴"은 결국 TV로 가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콘스탄틴을 꽤 좋게 본 편 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을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는 흥행이 잘 된 작품은 아니다 보니 영화 자체가 공개되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다크가 통째로 기예르모 델 토로 수중에 떨어지는 문제도 있고 하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기존의 룰과는 좀 다를거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갈길이 새로 정해진 듯 합니다. 현재 콘스탄틴은 드라마화 작업중 이라고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는 결국 배제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방영은 NBC에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워너가 이번에 애로우로 재미를 보더니 뭔가 공격적으로 나오는 모양새인데, 아예 각본가에다 데이빗 S. 고이어까지 붙여놓고 작업
![[DC] 샤도우(The Shadow.1994)](https://img.zoomtrend.com/2013/08/27/b0007603_521c69a5dd1e8.jpg)
[DC] 샤도우(The Shadow.1994)
1930년대에 나온 라디오 드라마를 1970년대에 DC에서 슈퍼 히어로 만화로 그린 것을 원작으로 삼아 1994년에 러셀 멀케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내용인 티베트의 아편 판매 루트를 전부 장악한 잉코는 자기 부하 셋을 죽였다는 이유로 리 펭 노인을 잡아와 죽였는데 티베트 불교의 성자 털쿠가 그런 잉쿠를 데려다 놓고 그의 삶을 구원해주는 대가로 사람의 마음을 흐리게 하는 최면술과 그림자만 보이는 투명술을 가르쳐 그림자 투명 인간 섀도우가 되어 악당들과 싸우게 하면서 그로부터 7년 후 잉코가 자신의 본명인 라만트 크랜스톤이란 이름을 가지고 뉴욕에 돌아와 섀도우로 활약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주인공 섀도우는 최면술, 텔레파시, 투명술, 염동력 등의 초능력을 사용하는 슈퍼 히어로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