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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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크라이시스 온라인 플레이한 감상...
위는 로그인 화면... 역시 리부트 이후로 DC 코믹스를 먹여살릴 수 있는 건 벳신밖에 없다는 걸 잘 보여줍... 랄까, 공개된 맵도 고담 (......) 전체적으로는 아직 클로즈드 베타라 게임 전체적인 완성도도 시망 (...) 이고, 글로벌 챗 기능 같은 것도 없는데다 튜토리얼도 없어서 첫 게임 시작하는데만 장장 삼십여 분이나 걸렸네요 (징징) 다만 라이벌 코믹스를 게임화 한 모 게임 보다는 아직은 좀 더 개념이 있는 듯... 적어도 이 수준에서 오픈 베타다 정식 런치다 하는 개소리는 안 하는 걸 보면 말이죠... 각설하고 첫 로그인 후에는 저렇게 게이머의 수준에 맞춰서 설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세간에 그렇게 시끄러운 LoL이라던지, DOTA라던지를 해본 적이 없는 지라, 얌전하게 제일 위를
Infinite Crisis 오픈 베타 키...
대충 자세한 게임 정보는 위 링크에서... 으으... 파운더즈 팩 샀더니 베타 코드 네 개를 추가로 받았는데 실수로 제 계정에다가 무려 두개나 리딤해버리는 바람에 달랑 두개가 남았... 아무튼 두 개나 더 가지고 있어봐야 쓸데도 없고, DC 코믹스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공유나 해볼까 싶습니다만... 다만 현재 지원하는 서버가 북미와 유럽밖에 없다는 것과, 한글 지원 같은 건 꿈도 못 꾼다는 게 함정 (...)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착순 두 분께 공유해 드립니다.

크리스천 베일 曰, "나는 저스티스 리그에 안 나오련다!"
개인적으로 시대에 가장 어울리는 시리즈를 꼽으라면 두 가지를 꼽습니다. 하나는 반지의 제왕이고, 나머지 하나는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 3부작입니다. 전자는 판타지라는 구도를 가지고 거의 사극 블록버스터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내면서 영화에 어떻게 개연성을 부여하는가에 관해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고,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은 블록버스터 시대에 걸맞는 영웅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드디어 슈퍼맨도 나름대로의 형태를 다시 가져 온 만큼 저스티스 리그가 다시 결성되는가 하는 문제가 관심사로 등장을 했고, 일각에서는 배트맨 3부작과 맨 오브 스틸이 그 시작점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서 그동안 브루스 웨인을 맡아 왔던 크리스천 베일이 배트맨에는 더 이상 출연하지

<맨 오브 스틸> 배틀스타 갤럭티카의 영웅들, 쩌리가 되다.
맨 오브 스틸 헨리 카빌,다이안 레인,케빈 코스트너 / 잭 스나이더 나의 점수 : ★★★ 조금 잤지만, 괜찮아. 난 슈퍼맨을 사랑하니까. '조용한 상승세'라는 수식으로 상영관을 유지해가던 맨 오브 스틸.소리소문없이 내려갈까 봐 뒤늦게 새로운 슈퍼맨을 접했다. 그저 그랬다, 좋았다 같은 평가를 반반씩 듣고 나서 '그래도 슈퍼맨이니까 괜찮아'라는 마음으로 흐뭇하게 영화관에 들어섰다.보기 전에 친구로부터 "슈퍼맨 수트 안에 근육 패드를 덧대지 않은 최초의 슈퍼맨이라더라"라는 정보를 접한 뒤라 주인공 헨리 카빌의 몸매에 처음부터 눈이 갔더랬다. 영화는 슈퍼맨을 처음 소개하듯 슈퍼맨의 태생과 영웅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서사를 굉장히 친절하게 소개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