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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ACE COMBAT ASSAULT HORIZON) 클리어
나의 베르쿠트는 가와이이 하고도(하악하악)윙맨들은 랩터 타고 다녀도 나는 베르쿠트를 끌고 다니겠다!(카나드익 덕질하는 대장덕분에 스텔스고 나발이고 없는 윙맨들에게 미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어설트 호라이즌의 엔딩을 보았다. 달린다고 하기도 좀 뭣한 볼륨이긴 했지만 그래도 할만하긴 했다. 근데 엔딩 보고나서 드는 생각은'다 좋은데 에이스 컴뱃은 아니지 않나?'였으니 오오 통재라. 1.시스템 일단...에컴 네이밍 단 작품답게 기존 시리즈...내가 해본건 5, 0, X1 3작품이지만 아무튼, 얘네랑 비슷했다. 딱 1개만 빼고. 근데 이 1개가 감각을 확 다르게 만들더라. 이전 작들은 지인중에선 점슈팅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을만큼 원거리전의 요소가 강했다. 나의 발컨도 감안해야겠지만 달라붙어서 발칸

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1위!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워너브라더스가 CGV와 롯데시네마와 아웅다웅하느라 이 둘의 서울 지역에는 걸리지 않는 큰 패널티를 먹고 출발했는데도 역시나. 8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명, 한주간 96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6억 3천만원. 하지만 전편인 '호빗 : 뜻밖의 여정'에 비하면 여러모로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전편은 10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에 108만 2천명이 들었죠. 개봉관수의 차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의 성적이 괜찮아보이기도 하는군요. 줄거리 :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간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떠나게 된 호빗 ‘빌보 배긴스’와 ‘간달프’

201202 하늘에서 본 서울
작년 일본 간사이 여행 때는 인천 출발 김포 도착 제주항공을 이용했는데. 서울에선 하늘이 맑아 서울 구경을 모처럼 실컷 했었지요. 아 이것이 서울이로구나, 내가 일하는 동네(사는 동네는 아님;)로구나. 지금 저 사진 안에 인구가 몇 명일까요 건물이 몇 채일까요 한강다리엔 다리가 몇 개더라...... 라는 잡생각부터. 저 넓은 땅과 많은 건물 안에 내 건 하나도 없어! 단! 하나도! 없어!!!란 자괴감까지 골고루. (.............) 남산과 남산타워는 구별이 되는데. 나머진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곧 하늘은 구름으로 뒤덮이고. 도착지인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내리면서 구름 사이에 끼었을 때 마음속으로 18, 비오나봐!!를 외쳤던 아련한 기억. 일본엔 1X번을 왔다리 갔다리 했지만 재작년

북미 박스오피스 '인시디어스 챕터2' 초저예산 호러 1위
전작 이후 2년 반만에 돌아온 초저예산 호러 '인시디어스 챕터 2'가 1위에 올랐습니다. 3049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05만 달러로, 개봉 첫날에 2006만 달러를 벌어들였던 기세를 생각하면 좀 아쉬운 첫주말 수익이군요. 극장당 수익은 1만 3463달러로 높습니다. 아무래도 감독부터 시작해서 주요 캐스팅이 전작 그대로인 만큼 제작비는 좀 올랐습니다. (당연히 히트작의 속편이니까) 그래도 여전히 초저예산의 범주에 들어가는 500만 달러 밖에 들지 않았죠. 이 정도로 초반에 흥행이 폭발해주는 공포영화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이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전작인 '인시디어스'는 150만 달러의 초초저예산으로 전세계 1억 달러 가까이 흥행하는 기염을 토했죠. 이번에도 여전히 제임스 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