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스마우그의폐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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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1위!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워너브라더스가 CGV와 롯데시네마와 아웅다웅하느라 이 둘의 서울 지역에는 걸리지 않는 큰 패널티를 먹고 출발했는데도 역시나. 8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명, 한주간 96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6억 3천만원. 하지만 전편인 '호빗 : 뜻밖의 여정'에 비하면 여러모로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전편은 10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에 108만 2천명이 들었죠. 개봉관수의 차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의 성적이 괜찮아보이기도 하는군요. 줄거리 :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간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떠나게 된 호빗 ‘빌보 배긴스’와 ‘간달프’

북미 박스오피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왕좌 등극!
시리즈 2편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가 압도적인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39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368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극장당 수입도 1만 8877달러로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312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스익이 2억 488만 달러나 됩니다. 개봉 첫날 수입도 그랬지만, 무척이나 훌륭한 성적임에도 아쉬운 결과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은 북미 첫주말 8478만 달러, 전세계 첫주말 수익은 2억 2298만 달러였죠. 토, 일요일간 좀 더 기세를 올릴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그렇게 안 되었네요. 북미 평론가들도 좋은 평을 주고 있는 편이고(전편보다 시작이 좀 좋군요) 관객평은 완전히 호평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겨울왕국'입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전편보다 못한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두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1위가 뭐가 될지는 이미 결정된 거나 다름없었죠. 시리즈 2편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는 390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11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압도적인 기세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여기에 해외수익 5335만 달러도 집계되면서 이미 전세계 수익이 8450만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첫주말수익은 6천만 달러는 가뿐히 넘을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니 아주 훌륭한 스타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여러모로 아쉽기도 합니다. 전편인 '호빗 : 뜻밖의 여정'보다 못한 시작이기 때문이죠. 참고로 전편은 금요일 첫날에는 3753만 달러를 벌어들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첫주말 성적은 8478만 달러였는데, 과연 '호빗 : 스마우그

국내 박스오피스 '어바웃 타임' 왕좌에 오르다
'락앤롤 보트'의 리차드 커티스 감독 연출, 레이첼 맥아담스, 돔놀 글리슨 주연의 '어바웃 타임'이 국내 박스오피스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간회귀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여자친구 만들러 과거로 가는 이야기. (...) 56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7만 7천명, 한주간 57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2억 6천만원. 호평이 많이 보이던데 간만에 블록버스터 아닌 외화가 국내 1위를 차지하는 걸 보게 되는군요. 그것도 헐리웃산도 아니고 영국산이라니... 음. 영국산 영화가 1위를 차지한 적이 또 있었던가? 줄거리: 모태솔로 팀(돔놀 글리슨)은 성인이 된 날, 아버지(빌 나이)로부터 놀랄만한 가문의 비밀을 듣게 된다. 바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그것이 비록 히틀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