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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출국수속을 밟아보았습니다.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환승통로가 생겼습니다. 슬쩍 들어가니 시설부터 공항철도틱(?) 해지는군요. 이왕 이렇게 온 김에 서울역에서 탑승수속을 밟고 가보기로 결정! 수속 대기시간까지 합쳐서 2분만에 종료 직통열차 6800원 ... 왜 그동안 인천공항에서 그 인원 뒤를 기다리고 있었을까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다음부터는 무조건 서울역을 통해서 가야겠습니다. 탑승 3시간 전에 수속을 마쳐야하니 참고하시길.

(터키) 게이트 변경
즐거운 귀국길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이스탄불 아타투르크 국제공항에서 티켓팅시 알려줬던 게이트와 실제 탑승 게이트가 달랐던것! 아래는 탑승권입니다. 분명 게이트 번호는 '219' 평소에 출국 게이트와 달라서 의아해 했지만, 탑승권에 적혀있는걸 믿어야지 별수 있나요? 신나게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데, 한국 관광객들이 갑자기 대규모 이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소수 인원들의 이동... 이상한 낌새를 채고 안내용 전광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두둥! 226번 게이트! 네~ 맞습니다. 항상 타던 곳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역시나 이 비행기는 연착이네요. 하마터면 집에 못갈뻔 했네요 ^^;

대한민국 야구장에서도 Fly-over를 보고 싶다
슈퍼볼의 하프타임 쇼와 함께 최고의 볼거리중 하나인 pre-game fly over 슈퍼볼은 항상 시작하기 전에 국가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선창 그리고 애국가 끝에 전투기 편대가 쭈욱 날아 오르면서 경기장의 분위기를 달궈 줍니다 한국도 이런걸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한국시리즈 결승, 1차전에서 대한민국 전투기가 편대를 이루며 애국가 선창 중 좌악 하고 멋지게 날라가 주면 정말 멋질거 같은데요 아니 진심으로 이 기획을 위해선 대한민국 공군과 함께 해야하는데 이 대한민국 공군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이 있고 또한 분위기도 어울리는 팀은... 한화 이글스 외엔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대전엔 군인 장병들도 많이 살고 한화그룹 첫째아들이 공군 장교 출신이죠? 그리고 한화 그룹 자체가 군대와 밀접한 관

비시즈로 비행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카오스 엔진 덕분에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로 양력을 얻기 위한 추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뭐, 용수철을 사용한건 조종면이 요동쳐서 어쩔 수 없이 자세제어에 플라잉 블록을 쓰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양력은 엔진과 날개로만 얻고 있습니다. 다만 기체 자체가 좀 많이 불안정합니다. 특히 옆으로 기울면 자세를 바로잡는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기수를 올려도 왠지 옆으로 기울고... 배경이 하얗다보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안정적인 비행을 위해서 전후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 이런 기구를 사용했습니다. 이 기구에 얹어놓고 기수의 무게추의 무게를 정밀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