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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08

아이언맨, 2008

DID U MISS ME ?|2018년 4월 20일

이 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하나의 소우주를 창조할 계획을 마블 스튜디오가 가지고 있었음을. 이나 , 샘 레이미의 처럼 판권 장사해서 만든 영화들 중 그냥 하나일 줄 알았지. 하지만 쿠키 영상에서 닉 퓨리가 그것도 사무엘 L 잭슨의 닉 퓨리가! 나오는 순간 깨달았다. 아, 이 영화는 수퍼히어로 영화계의 게임 체인져가 될 수 있겠구나.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됨. 감독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캐스팅이라 했다.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에 딱 맞는 배우를 찾아내는 일. 특히 수퍼히어로 장르에서는 그게 더욱 더 중요 하거든. 순전히 그 캐릭터 얼굴과 매력으로 먹고사는 게 수퍼히어로 영화니까. 그 기준으로 보자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기적의 캐스팅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2011

캡틴 아메리카 - 퍼스트 어벤져, 2011

DID U MISS ME ?|2018년 4월 20일

무한전쟁을 준비하며 경건한 마음으로 시작한 MCU 정주행. 그 시작. 사실 전체 시작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을 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거 1편 보고 이걸 봐야 엔딩 부분의 닉 퓨리 등장이 좀 납득가거든. 1편 쿠키 영상에서 닉 퓨리가 주는 감흥도 그대로 살릴 수 있고. 하지만 이미 다 본 영화이니 그런 건 무시하고 그냥 이 영화부터 시작. 사실 개봉 당시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밍밍한 평작 정도라는 평가를 받지만, 개인적으로는 MCU 페이즈 1을 장식한 영화들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솔직히 보다 더 좋아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스티브 로저스'라는 착하고 우직한 주인공이 주는 감동이 있고, 무엇보다도 레트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엠파이어지 커버들입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엠파이어지 커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19일

슬슬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이런 데에 능한 엠파이어지는 결국 엄청나게 많은 커버를 발표 했습니다. 확실히 정말 많이 공개 하긴 했네요.

블랙 팬서[Black panther, 2018]

블랙 팬서[Black panther, 2018]

Hongdang's Workstation|2018년 4월 19일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첫 모습을 선보인 블랙 팬서의 모습은 아버지의 죽음을 두고 윈터솔저인 버키를 용의자로 의심하며 추격자의 이미지로 시작하지만 진상이 밝혀지면서 복수에 삼켜지지 않을것이라는 맹세로 캐릭터 개인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이런 왕도로서의 길을 보여주는 블랙 팬서, 트찰라가 가진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할 개인 영화는 언젠가 거쳐야 할 당연한 수순일지도 모릅니다 마블 또한 아프리카 고유의 문화권과 첨단 기술의 이미지를 적절히 조합하면서블랙 팬서라는 캐릭터를 부각할 솔로무비에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본작인 블랙 팬서의 주제를 개인적으로 풀자면 왕도(王道)의 의미를 다루는 이야기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부족들이 서로 연합하며 살아가는 와칸다 왕국을 둘러싼 이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