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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프렌즈마블] 빌딩 7개로 1505억만들었어요!!](https://img.zoomtrend.com/2018/03/03/c0103259_5a9a5923b3b46.png)

결국 "베놈"이 나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소니에서 결국 한계를 심하게 겪었던 상황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 유니버스에 포함 되는 상황까지 갔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외의 악당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많았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 와중에 베놈은 아예 분리 라인을 탈 거라는 이야기까지 나온 판이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첫 결실이죠. 그나마 톰 하디 이니 한 번 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빙산의 일각이네요.

마블 인피니티 워 조기개봉
마블 스튜디오 : 얘들아 인피니티 워 5.4 이야 등장한 로버트 다우니 : 난 빨리 보고싶어 마블 : 스타크씨(!!) 가 말씀하신다면 당연히 해드려야죠 4.27 어때요? 로버트 : 난 친구들이랑 같이 보고 싶어 마블 : 어벤저스 친구들? 로버트 : 아니 전세계 ㅇㅅㅇㄱ 마블 : 그거 좋네요. 4.27 로 조기상영하죠. 로버트 : 굿굿 아무리 시작부터 함께한 배우지만 거대 스튜디오가 배우 말만 듣고 영화상영일정을 변경한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정말 저런 식으로 조기개봉이 결정났을리 없지만, 마블 영화 시리즈에서 토니 스타크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가 어떤 위치에 있고 마블 스튜디오가 로버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보여준 대화가 아닌가 싶네요.
![[영화] 블랙 팬서](https://img.zoomtrend.com/2018/03/01/a0055161_5a975cc8501e1.jpg)
[영화] 블랙 팬서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개봉한지 좀 되서 아직 안보신 분은 적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지난주에 영화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장점도 단점도 눈에 띄었던, 평이한 마블 영화였네요. 마블이니만큼 기본 재미는 보장해 줬습니다만.. 우선 주인공 플랙팬서에 대한 서사는 좋았습니다. 와칸다라는 가상 왕국의 왕위 계승식을 주요 줄기로 삼고 초반의 전통에 대한 자부심, 아버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준 다음 아버지가 동생을 죽이고 그 아들을 할렘에 내버려뒀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믿던 것들을 의심하고 고뇌하며 그 과정에서 한번 죽음의 위기에 떨어집니다.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믿어준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과거를 부정하고 새로운 와칸다를 정의하며 힘=왕위를 되찾습니다. 결국 후반부 전투씬은 확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