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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네타]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안돼. 4편... 어벤져스 4편을 주세요!! 라고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물론 아직 영화를 못 보신 분을들 위해 네타는 최대한 자중하겠습니다만.... 일단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타노스였습니다. 솔직히 사전에 그에 대한 정보를 들었을 때... 그냥 미친 놈이라 생각했었는데... 영화 내내 보여줬던 인간적인 모습은 진짜.... 정말 잘 만든 빌런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도.... 이쪽이 더 DC영화 같은데. 라고 생각될 정도로 어둡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마블 영화 중에서 가장 어두워요? 그! 라그나로크보다! 어찌됐든 무척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 뒷맛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being nice to me|2018년 4월 25일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제일 많을 것 같은 회차를 봅니다. 크게는 이렇게 되겠지 싶은데 실제 보는 동안은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세부적으로 따지면 괴이한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것을 따지는 것이 거의 무의미한 영화사적인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10년간 끌어온 연속극이 결말에 접어든 것이니 어떻게 끝내는지 지켜볼 뿐... 포스터 이미지 아래로는 스포일러가

블랙 팬서 후기

블랙 팬서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8년 4월 21일

어제인 20일 저녁. 집에 와서 씻고 잘 준비하는데, 와이프가 켜놓은 TV를 보니 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바로 이었다. 다음주에 개봉할 를 위해 채널cgv에서 특집으로 하는 것 같았다. 그걸 보고 나니 벌써 다음주가 의 개봉이라니... 그러고 보니 아직 를 보지 못 했다. 다른 MCU 영화들은 다 봤는데... 어벤져스3의 예고편을 보니 와칸다도 나름 비중있게 나오는 것 같았다. 그래서 결혼하기 전에 찾아보았지만, 나오지 않았다. 그 뒤, 신혼여행 비행기에서도 발견하지 못 하자, 신혼여행 갔다 와서 한국에서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스틸컷들입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스틸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0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기도 하죠. 정말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