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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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posts미래의 미라이 - 성장에 필요한 것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리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걱정 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이미 평가가 좋지 않아서 볼까 말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좀 들었고,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영화가 새 해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그래도 평균은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소다 마모루는 독립된 감독으로서 정말 잘 가나는 상황입니다. 초기 데뷔가 디지몬 어드벤처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정말 묘한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몇몇 감독들은 한 장편 애니메이션의 연출부로 활동 하게 되면 그 작품에 매인 나머지 다른 작품들이
글래스 - 한 이야기의 끝이긴 한데......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달에 가장 궁금한 영화중 하나인데, 개봉일이 의외로 늦게 확정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한 주에 영화가 세 편이 몰리는 일이 발생한 첫 주이기도 하죠. 사실 좀 많이 피곤한 주간을 거쳐와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글을 쓰는 주간은 영화는 한 편인데, 정작 정신적으로는 완전히 지쳐버린 주간이기도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M. 나이트 샤말란은 매우 독특한 감독입니다. 생각 해보면 정말 오랫동안 영화 감독을 했긴 했습니다만, 식스 센스로 정말 유명해진 감독이죠. 당시에 엄청난 반전으로 더 유명하긴 했지만, 영화 자체의 재미도 나브지 않은 케이스엿
왕이 될 아이 - 적당히, 하지만 노력해서 만든 아동 영화
결국 이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사실 1월 치고는 볼 영화가 정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좀 묘하게 흘러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한 영화가 간간히 추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그렇게 적지 않을 거라고 내다보고 있기는 합니다.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는 영화들이 아직 개봉일이 확정 되지 않아서 제가 추가를 못 한 케이스도 아직 몇 편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중 약간 일찍 결정된게 이 작품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조 코니쉬 라는 사람입니다. 이 영화 외에 감독을 한 이력이 거의 없는 사람이죠. 그래도 각본가로 활동한 이력은 좀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앤트맨의 각본가 역할을 했었죠. 솔직히 앤트팬이 아주 새로운 영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이번주 영화는 이 영화로 일단 결정을 봤습니다. 1편도 극장에서 본 판이다 보니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에 있어서 좀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금방 개봉 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었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이 좀 늦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디즈니 작품들이 많이 그래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부터 하나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한국어 더빙에 정준하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연애인 더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몇몇 영화들에서 연애인 더빙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주먹왕 랄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