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2인터넷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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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 인터넷 본질의 유머러스한 시각화, 훌륭해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바넬로피의 레이싱 게임 ‘슈가 러시’의 캐비닛 핸들이 파손되자 랄프는 이베이에서 핸들을 구입하려 합니다. 랄프와 바넬로피는 인터넷 세상에 처음으로 들어가 이베이에서 핸들 낙찰에 성공합니다. 무일푼인 그들은 거액의 결제 대금을 벌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공주와 남성 캐릭터의 역전된 구도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원제 ‘Ralph Breaks the Internet’)’는 2012년 작 ‘주먹왕 랄프(원제 ‘Wreck-It Ralph’)’의 6년만의 속편입니다. 가상의 고전 게임 캐릭터 랄프와 바넬로피가 인터넷 세상을 처음으로 경험한다는 줄거리입니다. 여정 속에서 만난 뜻밖의 깨달음으로 인해 캐릭터의 ‘원상 복귀’에 그치지 않는다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이번주 영화는 이 영화로 일단 결정을 봤습니다. 1편도 극장에서 본 판이다 보니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에 있어서 좀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금방 개봉 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었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이 좀 늦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디즈니 작품들이 많이 그래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부터 하나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한국어 더빙에 정준하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연애인 더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몇몇 영화들에서 연애인 더빙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주먹왕 랄프의
"Ralph Breaks the Internet: Wreck-It Ralph 2"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이기는 합니다만, 아주 크게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의무적으로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기본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쪽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렇다고 이 영화에 관하여 기대가 전혀 없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뭐, 그냥 하니까 보는 거다 라는 느낌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기대를 일부러 줄이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더 맞긴 합니다. 일단 저는 이런 작품이 편해서 더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판이네요. 그나저나 일본 애들은 이걸 슈가러시라 부르는군요;;;
"Ralph Breaks the Internet" 예고편 입니다.
이제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새 디즈니의 가장 재미있는 기조라면 역시나 실사 영화중에서는 마블과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흥행에서 큰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억지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과 시즌 안 겹치게 너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꽤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쪽이 더 메인이라고 보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해서요. 일단 저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 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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