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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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 영화적인 서술 트릭을 너무 믿은 나머지......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8일

이 영화를 선택 한 때는 사실 이 영화가 월별 개봉만 확정 된 때 입니다. 제대로 개봉 하려면 아직 시간이 좀 있어야 하는 케이스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굳이 볼 마음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안 보기는 좀 미묘해서 말이죠. 다만 특정 일자에 개봉일이 잡히지 않으면 영화를 건너뛸 생각입니다. 이 글을 보게 되신다면 문제의 특정일에 볼 수 있다는 이야기 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뤽 베송은 최근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특히나 얼마 전 직접 감독을 해서 나왔던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의 경우에는 영화가 너무 낡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을 정도입니다. 계속해서 침몰하고 있던 택시 시리즈 마저도

변신 - 끔찍함과 잔혹함이 공포라는 착각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5일

이 영화는 사실 좀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까 하여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엑소시즘 공포 스릴러물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다른 한 편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 안 하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매우 궁금한 감독과 배우들이 포진한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김흥선은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일단 제가 본 영화는 기술자들과 반드시 잡는다 인데, 솔직히 기술자들은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었던 겁니다. 당시에 일종의 도둑들이나 오션스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영화를 만든

커런트 워 - 돈 많이 들인 서프라이즈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4일

결국 이 영화도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아닌, 정말 어떻게 망했길래 재촬영까지 갔는가 하는 점에서 궁금해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어딘가 어리석은 질문들 때문에 영화를 보러 가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를 설명 하면 사실 간단합니다. 감독도, 배우도 이 영화를 선택 하는 데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았죠.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기묘하게도 와인스타인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개봉이 사정없이 밀리게 된 이유가

블루노트 레코드 - 재즈 레이블, 그 역사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6일

솔직히 이 작품 아니었으면 조니 뎁 나오는 수상한 교수 라는 작품을 봤을 겁니다. 하지만 이 작품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조니 뎁을 빼고 다큐멘터리를 넣었죠. 이걸 왜 보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재즈 좋아하는 살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다큐멘터리가 무척 땡기더군요. 블루노트라고 하면 정말 무시무시한 라인업을 가진, 재즈 좀 듣는 분들이라면 아실 만한 레코드 회사이기 때문이죠. 그 이야기를 한다는데 안 볼 수 있나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작품품을 선택한 이유는 이 작품이 다루는 블루노트 라는 곳 때문입니다. 재즈 레이블로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엄청난 곳이죠. 1939년에 시작한 블루노트는 이후에 정ㅁ라 대단히 많은 아티스트가 거쳐갔고,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