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MORPH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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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 끔찍함과 잔혹함이 공포라는 착각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5일

이 영화는 사실 좀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까 하여 선택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여전히 엑소시즘 공포 스릴러물이 잘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이 영화가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가 적어도 다른 한 편 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이상한 믿음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를 선택 안 하고 배길 수가 없더군요. 이런 저런 이유로 매우 궁금한 감독과 배우들이 포진한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김흥선은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일단 제가 본 영화는 기술자들과 반드시 잡는다 인데, 솔직히 기술자들은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었던 겁니다. 당시에 일종의 도둑들이나 오션스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영화를 만든

"변신"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1일

이 영활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최근 한국 영화의 판도 때문입니다. 욕 덜 먹을 거라고 생각한 영화가 오히려 엉망이었고, 피해야 겠다고 생각한 영화들이 오히려 잘 나오는 상황이 된 것이죠. 심지어는 피해가지 않은 영화인 변신 마저도 솔직히 그렇게 나쁘다고는 할 수 없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안개 속을 달리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활를 너무 막 고른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더군요. 일단 그래도 배우들이 괜찮다 보니 한 번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섭긴 하네요.

"변신"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기대중입죠. 일단 국내에서 퇴마 관련 작품이라면 그냥 덮어 놓고 보려구요. 절망이 거의 대다수일 거라는 걱정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