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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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 스스로의 삶을 다시 일으키려는 자

돈 워리 - 스스로의 삶을 다시 일으키려는 자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5일

이 영화가 갑자기 개봉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간 개봉을 한다고 하더라도 보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한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사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에 대한 미묘한 지점들이 좀 잇다 보니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아주 확실하게 믿고 가기에는 그간 벌인게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구스 반 산트는 좀 미묘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감독의 영화를 몇 편 보기는 했는데, 그래도 좋은 영화들과 그렇지 않은 영화들이 좀 갈리는 상황이죠. 다만 그래도 제가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영화도 꽤 있는 편입니다. 특히나 프라미

라이온 킹 - 다큐멘터리에 성우 씌운 느낌

라이온 킹 - 다큐멘터리에 성우 씌운 느낌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계속 있습니다. 사실 한 주 정도 쉬어가고 싶기는 한데, 상황이 그렇게 되지는 않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사 영화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사실 실사 영화라기 보다는 그사실주의 디지털 애니메이션이라고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그만큼 거의 다 디지털로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작품을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파브로는 배우로도 상당히 잘 나가는 사람입니다. 마블 엔터테인먼트에서 해피 호건 역할을 계속해서 해 온 바로 그 배우이죠. 사실 약간 재미있게도 2003년에도 이미 마블과 연이 있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바로 데어 데블에서 포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 깊이와 음산함의 콜라보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3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사실 부천 국제 판타스티 영화제에서 볼까 한 상황이었는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곧 개봉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늦게 들은 케이스인데, 감자기 알게 된 케이스인데, 의외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그 덕분에 바로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스테이시 패슨에 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전에 커피 한잔이 섹스에 미치는 영향 이라는 매우 묘한 영화를 만든 적이 있는 상황이라는데, 솔직히 이 영화는 평가가 좋다는 것과 의외의 파격을 보여

미드소마 - 작은 마을 하나가 주는 복합적인 감정과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1일

먼저 결정된 영화가 공포영화라는 점에서 정말 많이 변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이미 짐작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게 맞습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사람이 완전히 지쳐 있다는게 좀 문제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공포영화를 보고 있으면 재미는 있는데, 묘하게 사람이 지치는 지점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 에스터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영화는 사실 바로 전작인 유전 하나입니다. 그 외의 작품은 국내에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죠. 거의 대부분이 단편이고, 사실상, 그 외에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 다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