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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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블루레이] ‘컨택트’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7/05/15/b0008277_591905e0beacb.jpg)
[블루레이] ‘컨택트’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최근 국내에서 발매된 ‘컨택트’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오링 아웃 케이스의 앞면. 렌티큘러입니다. 렌티큘러의 실제 효과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뛰어납니다. 실제 영화의 장면을 재현해 놓은 듯 입체감이 상당합니다. 아웃 케이스의 뒷면. 띠지와 넘버링 카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띠지를 걷어낸 아웃 케이스의 뒷면. 개봉용 포스터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왼쪽에 보이는 뒷면은 상하의 구분이 무의미한 UFO 내부의 장면입니다. 스틸북의 내부에는 6장의 포토 카드와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부가 영상의 한글 자막에서 국내에 번역된 원작의 제목 ‘네 인생의 이야기’가 아니라 '스토리 오브 유어 라이프'로 반복 제시되는 것은 아쉽습니다. 포토 카드와

2017년 영화일기-3월(씽~컨택트)
2017년 3월 미세먼지까지 합세하여 신체와 정신이 완전 바닥이다. 엄마의 공황장애 재발은 정도를 더하고 있어 암담할 뿐이고...암튼 국가적으로 비극이지만 이번 대통령 탄핵, 구속 등을 보면서 누구든 죄값을 치루는 정의 실현이 멈추지 않기를 소시민으로서 바랄 뿐이다. 영화는 마음의 여유 부족으로 따로 챙겨보기가 쉽지 않았다. 그저 저번 달 시작하여 대세를 지속하고 있는 드라마 은 웃음 유발이 커서 열심히 보고 있다. (영화관 관람 * 4편, 집에서 5편) -애니 의 실사, 멜로 버전의 일본 영화. 연애감정 등 복잡하고 미묘한 사람의 심리에 대해 비유적으로 잘 풀어냈다. 추천! -팝 애호가로서 최고

2017년 2월 영화
컨택트 Arrival자! 드디어 아카데미 시즌이 도래했도다!!>_< 1월의 영화 가뭄을 이겨내고 처음 선택한 영화는 '컨택트'다. 사실 좀 기묘한 스타일의 영화다. 외계인이 나오기는 하지만 스펙터클한 액션도 없고 우리 말(영어)을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언어학자라니?! 루이스가 가진 시간을 보는 능력도 특이하고, 기묘한 분위기 탓인지 새삼스럽게 제레미 레너도 멋있어보였다.ㅋㅋ 드니 빌뇌브 감독의 전작 '그을린 사랑', '시카리오'를 인상적으로 봤는데 역시 대단한 감독인 듯.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어쩌다보니 에이미 애덤스가 출연한 영화를 연달아 봤다. 최근에 에이미 애덤스 연기가 물오른 듯?! 이 정도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도 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다.@@

영화 컨택트
오늘 진행되는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 등 8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컨택트(Arrival)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람했다. 컨택트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SF라는 카피가 잘 어울리는 영화였다. 보통 UFO나 외계생명체가 등장하는 SF영화라고 하면 우주전쟁, 에이리언, 프레데터처럼 지구인보다 높은 과학기술력을 가졌거나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호전적 외계생명체가 등장하여 그들과 인간과의 생사를 둘러싼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가 떠오르지만 컨택트는 그렇지 않았다. 영화 컨택트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정적이다. 차분하면서도 조용하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의 도입부는 에이미 아담스가 연기하는 여주인공 루이스의 소중한 추억을 담고 있다. 루이스가 그녀의 딸 한나와 보냈던 무엇과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