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터널애니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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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추천,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는 영화 6편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
커뮤니티 추천,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는 영화 6편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 자, 오늘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거론되는 재밌는 영화 6편입니다.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인데요. 어떤 점이 좋다, 서사가 어쩌고저쩌고, 완성도가 어쩌고저쩌고 같은 부연 설명 없이 '그냥 보세요'라는 말이 묘한 게 설득력이 있다는... 옛날 거는 저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최근 거는 몇 개는 저도 못 봤는데, 저도 주말에 달려 보려고... 영화 13층 (1999) 장르: SF, 스릴러, 미스터리 원작: 다니엘 F. 갤루예의 소설 "시뮬라크론-3" (1.......

2017년 2월 영화
컨택트 Arrival자! 드디어 아카데미 시즌이 도래했도다!!>_< 1월의 영화 가뭄을 이겨내고 처음 선택한 영화는 '컨택트'다. 사실 좀 기묘한 스타일의 영화다. 외계인이 나오기는 하지만 스펙터클한 액션도 없고 우리 말(영어)을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언어학자라니?! 루이스가 가진 시간을 보는 능력도 특이하고, 기묘한 분위기 탓인지 새삼스럽게 제레미 레너도 멋있어보였다.ㅋㅋ 드니 빌뇌브 감독의 전작 '그을린 사랑', '시카리오'를 인상적으로 봤는데 역시 대단한 감독인 듯.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어쩌다보니 에이미 애덤스가 출연한 영화를 연달아 봤다. 최근에 에이미 애덤스 연기가 물오른 듯?! 이 정도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도 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다.@@

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작이 적당한 인기를 가져가기는 했습니다만, 거기까지인 면이 있어서 말이죠.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감독의 속편이 기대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진 면이 있어서 결국 리스트에 포함 시켰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톰 포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패션 디자이너쪽으로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본인의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본인의 브랜드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구찌의 여성부문

톰 포드 신작, "Nocturnal Animals" 입니다.
톰 포트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면 두 라인으로 나뉘게 되는 듯 합니다. 수트 그 자체의 매력을 보여줬었던 작품인 007의 스카이폴과 스펙터라는 두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화 감독으로서 처음 능력을 보여주기 시작한 싱글맨 이라는 작품이 있죠. 이번 작품은 싱글맨쪽, 그러니까 감독 역할로 나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꽤 괜찮은 배우들이 붙은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죠. 저 명단에서 유일하게 제가 불안해 하는 사람은 아이미 해머 정도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시각적으로 멋지게 나왔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