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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닥터 스트레인지'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4303만 달러, 누적 1억 530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3억 4천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미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은 멀찍히 넘어버린 대박이고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이냐가 관건인데... 최종적으로 전세계 8억 달러를 넘을 거라는 예측도 나와있는 상황. 그럴 경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넘어서, 마블 솔로 영화 중에서는 '아이언맨3' 다음으로 흥행한 영화가 되겠지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는 제목만 캡틴 아메리카지 준 어벤져스라) 2위도 전주 그대로 '트롤'입니다. 2주 연속 2위를 하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한국보다 한주 늦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388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499만 달러를 기록하며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도 2만 1893달러로 좌석 점유율이 높은 수준. 좀 더 일찍 개봉한 해외수익은 2억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과연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지... 어쨌거나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만은 분명하죠. 북미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호평 중. 줄거리 :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