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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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4"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24일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1편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공포 영화에 관해서 진지하게 생각 하는 계기가 되었죠. 2편은 그 이상을 보게 되었고, 3편의 경우에는 1,2 편보단 못 하지만,그래도 영화를 계속 보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결론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4편이 나옵니다. 당연한 수순이긴 하겠죠. 일단 각본을 레슬리 존슨-맥골드릭이 작업 한다고 합니다. 아쿠아맨 각본가이죠. 여기에 주연인 제이슨 패트릭과 베라 파미가도 돌아올 거라는 전망을 하더군요.

디 오퍼링 (The Offering.201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6월 8일

2016년에 미국, 싱가포르 합작으로 ‘켈빈 통’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싱가포르 개봉판 제목은 ‘The Faith of Anna Waters(더 페이트 오브 안나 워터스)’. 북미 개봉판 제목은 ‘The Offering(디 오퍼링)’이다. 본작을 만든 켈빈 통 감독인 싱가포르 출신 감독으로, 2006년작 ‘메이드: 하녀의 저주(The Maid)’로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미국인 저널리스트 ‘제이미 워터스’는 싱가포르에 살던 언니 ‘안나 워터스’가 의문의 자살을 하여 그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직접 방문했다가, 사악한 악마 ‘레비아탄’의 마수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스토리는 주인공 일행이 사는 집에 얽힌 유령의 비밀이 밝혀지고, 마지막에 가서는 악마에게 빙

컨저링: 악마가 돌아왔다 (Conjuring the Genie.2021)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5월 6일

2021년에 ‘스콧 제프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고 슬픔에 빠진 모건이 간신히 마음을 굳게 먹고 대학교로 복귀해 언론학부 생활을 재개하려고 했는데. 교수로부터 진도가 많이 늦었으니 그걸 보충하기 위해 도시 전설을 조사해서 레포트를 쓰라는 지슬 받아, 도시 전설을 조사하던 중.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는 정령 ‘지니’의 존재를 알게 되어 돌아가신 아빠를 되살리는 소원을 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제목 앞부분의 ‘컨저링’을 보면 ‘제임스 완’ 감독의 컨저링 시리즈가 연상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심지어 주요 배경이 귀신 나오는 집인 것도 아니다. 한국에서는 ‘컨저링: 악마가 돌아왔다’는 제목으로 낚시질을 해서 그렇지, 원제 자체는 ‘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IMAX – 워렌 부부 나이 먹고 새로움 부족해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나이를 먹는 워렌 부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원제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는 20세기 후반 실존했던 초자연현상 연구가 부부 에드 워렌과 로레인 워렌의 실화를 영화화한 컨저링 유니버스에서 ‘컨저링’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세 번째 영화입니다. ‘컨저링’과 ‘컨저링 2’의 감독이었던 제임스 완은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에는 원안 및 제작으로 물러났고 마이클 차베즈가 감독을 맡았습니다. 2013년 작 ‘컨저링’은 1971년 미국 로드아일랜드, 2016년 작 ‘컨저링 2’는 1977년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설정한 바 있습니다.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는 1981년 미국 코네티컷이 배경입니다. 우발적 살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