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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juring 2: The Enfield Poltergeist" 촬영장 사진입니다.

"The Conjuring 2: The Enfield Poltergeist"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30일

그렇습니다. 컨저링 속편도 나옵니다. 제임스 완이 그대로 감독을 하나 보더군요. 악령들이 지배하는 집에서 혼자 4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을 도와주기 위해 온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네요.

컨저링 The Conjuring (2013)

컨저링 The Conjuring (2013)

멧가비|2015년 7월 20일

조용하다가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다든지, 피칠갑 분장으로 혐오감 주는 등의 얕은 수를 쓰지 않는 공포 영화라서 좋다. 감독의 최근 다른 영화들을 봐도 그런 고전적인 방식엔 크게 관심이 없는 느낌이다. 대낮에 귀신이 나오는 것만 봐도. 인시디어스 시리즈에 이어 명암을 다루는 스킬이 더 훌륭하다. 극중 인물의 시선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같이 보여준다든지, 앵글 어딘가에 구석진 어둠을 배치함으로써 실제로 뭔가 튀어나오지 않아도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나올듯 말듯 타이밍을 재는 밀당 스킬이 거의 예술의 경지다. 물론 전작들처럼 중반을 넘어가면 뭔가 상황이 구체적이 되면서 액션 장르로 돌변한다. 폴터가이스트 현상 비슷한 게 갑자기 샷건을 쏘는 순간 모든 긴장이 해소되고 다른 장르의

컨저링 무서운장면 없이 무서운영화라고?

컨저링 무서운장면 없이 무서운영화라고?

BEST지식|2015년 7월 12일

여름을 맞이해서 케이블채널 등에서 호러영화 비중이 살짝 높아졌는데요. 지금은 인시디어스3와 함께 TV 에서는 컨저링이 인기네요. 저도 컨저링은 꽤 예전에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나 제임스 완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3류 호러물들이 판치는 데에서 나름 빼어난 수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엄청 욕했지요.왜냐구요? 우리나라 판 영화포스터에만 그런 문구가 적혀있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광고포스터에 무서운장면 없이 무서운영화라고' 엄청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 드디어 엑소시스트나 오멘 처럼 중간에 귀신이 '왁!!' 하고 등장하며 놀래키는 영화는 아니겠구나 하고 내심 기대를 하고 봤었거든요. 근데 이게 왠걸전형적으로 숨어있다 벌컥 등장해서 놀래키는 귀신이 여전히 메인캐릭터 더라구요.

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라자루스 (The Lazarus Effect.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7월 4일

2015년에 데이빗 겔브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라자루스 이펙트. 한국 개봉명은 라자루스다. 내용은 2013년 9월에 세인트 파테르누스 대학에서 프랭크 박사가 악혼녀 조이와 연구원 동료인 플레이, 니코, 에바와 함께 죽은 이를 되살려내는 혈청 ‘라자루스’를 연구하다가 백내장으로 안락사한 개 락키를 되살리는데 성공했지만, 연구비를 지원하던 회사를 인수한 제약 회사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연구 자료들을 압수당하고 연구실에서 쫓겨났는데, 이대로 연구 성과를 빼앗길 순 없다고 한 밤 중에 몰래 연구실에 들어가 자신들이 라자루스 혈청을 개발했다는 증거 영상을 찍으려고 다시 연구를 재개하던 중. 조이가 감전 사고로 목숨을 잃자 프랭크의 주도 하에 마지막으로 남은 라자루스 혈청을 주입해 조이를 되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