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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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컨저링 시리즈는 공포물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만 속편이 계속 나온다는 사실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죠. 1편은 하우스 호러로서의 정통성을 보여줬고, 2편은 인물 호러의 특성을 살리는 데에 주력하면서 공포영화에서 쓸 수 있는 요소들을 굉장히 많이 차용해서 다양한 느낌을 만들어냈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보여줄 건 웬만큼 다 보여준 상황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속편이 더 나온다는 데에 불안감이 있고 말입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이미지부터 좀 먹고 들어가기는 합니다. 다만 감독은 제임스 완은 아닙니다. 각본, 제작을 맡았더군요. 감독은 코린 하디 라는 사람입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The Nun" 입니다. 네 이 수녀 이야기 입니다.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2016.07 최근본영화
부정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써보는최근 본 영화 시리즈(?) 입니다 ^^ 곡성개봉하자마자 동생곰이랑 용산 CGV서 봤음정신없이 몰입해서 보고영화 끝나자마자 제가 한말은 '네이버지식인!' 이었습니다. ㅋㅋㅋ영화본다음 정신없이 후기찾아 보고 동생곰이랑도 한참 떠들었네욤개인적으로는 잼나게 봤습니다. 런던 한국영화제에 이작품 안 올려나? 해외반응이 궁금합니다. 시니스터이것도 잼나게 봤어요. 별 세개정도예측가능한 결말이 좀 아쉽습니다. :p 컨저링이건 두번째 관람.여전히 잼나게 봤습니다. 애나벨도 보고싶네용.몰입도는 훈늉합니다. 그러고보니 컨저링2도 나왔군용;; 다크섀도우에바그린!! 머시써 데블찾아보니 2010년도 영화군요.감상은악마가 참 착하네잉...죄있는사람 엘레베이터에 몰아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2016년 상반기 영화 베스트
10. 포레스트 죽음의 숲 초반 분위기는 참 괜찮다. 딱 거기까지. 9. 곡성 본 영화가 별로 없어서 그나마 9위,여러모로 불쾌하다. 8. 주토피아 월트 디즈니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보인다. 7. 엑스맨 아포칼립스 CG의 매끈함 만큼 실종된 무게감. 6. 컨저링 2 단 두 편만에 흔해 빠진 시리즈로. 5. 배트맨 V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영화 자체는 10위권 간당간당인데, 새로운 배트맨의 가능성만으로도 5위. 4.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내가 곰한테 찢기는 기분,그 지옥같은 현장감. 3. 데드풀 상대 평가가 아닌 절대 평가로서, 완벽한 영화. 2. 클로버필드 10번지 단 두 편만에 혁신적이고 영리한 시리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