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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

[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7월 23일

방황하는 별의 노래라든지 놀라운 젊음들의 반란이라든지 마치 청춘들의 뮤직 로드무비인양 선전하던 영화라 그런 쪽의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입니다만... 너무나도 하루살이같은 그들의 모습이 심정적으론 이해가 가면서도 아직은 그러한 내일이 없는 절박함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인지 이게 어디가 반란이라 표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소프트한 청년판 파리대왕 느낌도 나고;; 또한 남부를 배경으로 뒤틀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좋은 점수를 받는게 아닌가 싶은지라...캘리포니아를 이렇게 그렸다면 과연;; 어쨌든 3시간에 가깝고 실관람객이 6천여명이라는데서 알 수 있 듯이 쉽게 보기는 힘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자체적으론 그래도 괜찮았습니다만;;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이 여성이라 그

[파밍 보이즈] 초심을 잃은 모큐멘터리

[파밍 보이즈] 초심을 잃은 모큐멘터리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7월 3일

CGV 야외상영 시사회에 선정되어 본 파밍보이즈입니다. 다큐멘터리 형식이지만 오프닝부터 모큐멘터리라;; 뭐 그래도 젊음~다운 느낌은 드는 영화였네요. 다만 초반부터 이어간 다양한 세계의 젊은이들이 농사일을 하는 모습에서 후반 부농들로 넘어가는 부분은 청춘다운 면에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런 말은 그렇지만 상업영화를 목표로 하는 상황이 아닌데 이렇게 후반을 작업했어야 하는지;; 물론 내용들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초반 목표와 동떨어진 느낌이어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GV를 하면서 이미 호주에 돈벌러 가있는 파밍보이즈와 제작진이 만나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마도 자세한 일정이 나왔을텐데 초반 세계 청년들이 왜 공동

[지랄발광 17세] 과거의 우리들에게

[지랄발광 17세] 과거의 우리들에게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6월 29일

헤일리 스테인펠드 보러 갔다 헤일리 루 리차드슨에 영업당하고 온 영화 ㅎㅎ 둘 다 헤일리라니~ 최근 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이 자식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내가 확실히 기억하지 못했고 이해하지 못했던 내 과거를 보는 느낌'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틴에이지 영화를 보면서도 그런 느낌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인간관계라는게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그에 대한 나의 대처만 달라질 뿐 ㅎㅎ) 지금봐도 쫄깃한 맛이 있죠. 게다가 그러한 감정을 다들 너무나 잘 그려내서 재밌었습니다. 특히 호불호는 있겠지만 과한 캐릭터가 없다는 점이 더 좋았네요. 보면서 과거의 사건을 되돌려보고 이불킥하기 딱 좋은 영화입니다. 추천드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네들의 청춘 콤플렉스를 자극하는 애니ㅋㅋㅋㅋㅋ

1뭐냐?2달이 아름답네요7>>2 이거달이 아름답네요는 진짜로 주의 아무것도 아닌 리얼함이 엄청나게 마음에 찔림 32>>2 너무 빠르잖아3토라도라5사쿠라장6터치8압도적으로 하루히9이 미술부엔 문제가 있다는 내가 보내고 싶었던 청춘을 완전히 복사해놓은 만화12골든 타임15마음이 외치고 싶어해17아노하나에서 유령 나오기 전에20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의 일상 파트21판타지가 아닌 학원물 전부22빙과23페르소나25내청럽코 외톨이라고 말하지만 평범하게 미소녀랑 대화하고 있잖아27하이큐!!36부활물 전반 계속 귀가부나 유령회원이었으니까44케이온45귀 를 기 울 이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