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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헬보이] 취저! 슬래셔 판타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의 헬보이는 왕년의 팀 버튼같은 순한 맛이라면 이번건 청불을 들고와서 그런지 강렬한 슬래셔를 보여줘 호불호가 확갈리겠더군요. 극단적이랄 수도 있는 슬래셔라 단점들에도 마음에 드는데 흥행은 아무래도 ㅎㅎ 여전히 판타지적인 내용을 주로 삼고 있기도 해서 후속도 청불로 끝까지 나와줬으면~싶긴 한데 그렇게 응원했지만 망한 영화가 많았어서.....;; 그나저나 빨간 맛ㅋㅋㅋ 웃으며 봤는데 다시 보니 의외로 잘 어울리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 하버의 헬보이는 론 펄만의 아재미에 비해 좀...현실적으로 아재가 되어 버린 듯한 몸과 정신상태라 대사가 어려도 좀 덜 와닿는게;;; 뿔 가는데 덜렁거리는 것도 그렇고 뭔가 어색
![[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https://img.zoomtrend.com/2017/07/23/c0014543_5970f21c0c823.jpg)
[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
방황하는 별의 노래라든지 놀라운 젊음들의 반란이라든지 마치 청춘들의 뮤직 로드무비인양 선전하던 영화라 그런 쪽의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입니다만... 너무나도 하루살이같은 그들의 모습이 심정적으론 이해가 가면서도 아직은 그러한 내일이 없는 절박함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인지 이게 어디가 반란이라 표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소프트한 청년판 파리대왕 느낌도 나고;; 또한 남부를 배경으로 뒤틀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좋은 점수를 받는게 아닌가 싶은지라...캘리포니아를 이렇게 그렸다면 과연;; 어쨌든 3시간에 가깝고 실관람객이 6천여명이라는데서 알 수 있 듯이 쉽게 보기는 힘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자체적으론 그래도 괜찮았습니다만;;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이 여성이라 그

아메리칸 허니 : 방황하는 별의 노래 - 여정의 삶
이번주는 정말 전쟁의 주간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볼까 고민이 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모두 빼버리고 이 영화와 정말 유명한 시리즈만 남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작품이 가장 궁금했고,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뺄 수 없는 영화인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영화 감독의 과거 작품 때문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 라는 감독인데, 제가 이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바로 피쉬 탱크 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웃기게도 이 작품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