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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https://img.zoomtrend.com/2017/07/23/c0014543_5970f21c0c823.jpg)
[아메리칸 허니] 하루살이
방황하는 별의 노래라든지 놀라운 젊음들의 반란이라든지 마치 청춘들의 뮤직 로드무비인양 선전하던 영화라 그런 쪽의 기대를 하고 봤던 영화입니다만... 너무나도 하루살이같은 그들의 모습이 심정적으론 이해가 가면서도 아직은 그러한 내일이 없는 절박함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인지 이게 어디가 반란이라 표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소프트한 청년판 파리대왕 느낌도 나고;; 또한 남부를 배경으로 뒤틀린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더욱 좋은 점수를 받는게 아닌가 싶은지라...캘리포니아를 이렇게 그렸다면 과연;; 어쨌든 3시간에 가깝고 실관람객이 6천여명이라는데서 알 수 있 듯이 쉽게 보기는 힘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자체적으론 그래도 괜찮았습니다만;;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이 여성이라 그

아메리칸 허니 : 방황하는 별의 노래 - 여정의 삶
이번주는 정말 전쟁의 주간입니다. 솔직히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볼까 고민이 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모두 빼버리고 이 영화와 정말 유명한 시리즈만 남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 작품이 가장 궁금했고,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궁금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결국 뺄 수 없는 영화인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바로 이 영화 감독의 과거 작품 때문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 라는 감독인데, 제가 이 감독을 알게 된 영화는 바로 피쉬 탱크 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웃기게도 이 작품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저

안드레아 아놀드의 신작, "American Honey" 입니다.
안드레아 아놀드에 관해서 잘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폭풍의 언덕 2011년판을 만든 경력이 있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일단 나름대로의 영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는 지점은 인정해야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만든 피쉬 탱크라는 작품은 논란의 여지 없이 상당히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와는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신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피쉬 탱크의 감각으로 다시 만든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