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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랑 연습경기 하지마라 시발ㅋㅋㅋ
오늘 있었던 넥센-NC 연습경기에서 13시즌 1번타자로 세우려던 장기영이 얼굴 골절을 당했습니다.왜냐구요? NC 투수 노성호가 장기영 얼굴을 맞췄거든요. 경기는 7회 0-0 강우콜드로 끝났습니다. 여기까진 뭐라 안합니다. 설마 일부러 했겠습니까?나중에 죄송하다고 인터뷰나 하면 끝이죠 뭐. 그 런 데 근데 이 씨발ㅋㅋㅋㅋㅋㅋㅋ남은 존나 머리쳐맞고 개막전 못나가게 생겼는데지 체인지업 80% 완성됐다고 활짝 웃어?ㅋㅋㅋㅋㅋㅋㅋㅋ야 시발 존나 인터뷰를 하면 지가 맞춘 선수한테 죄송합니다라고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아니 시발 정규경기도 아니고 연습경기에서 시발 선수하나 아작내네 시발ㅋㅋㅋㅋ

불꺼진 문학구장. 힘든 승리 SK, 아쉬운 패배 넥센
(라이트가 꺼진 문학구장. 그리고 다시 얻은 마지막 타석에 이택근이 들어섰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경기장에 불은 꺼졌다. 하지만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13일 어제 문학구장에서 일어난 해프닝이다. 관중들은 어리둥절했고, 조명탑은 꺼졌지만 준비했던 불꽃은 터지지 않았다. 이 모든 것이 주심의 잘못된 콜로 인해 벌어진 일이었다. 단 한 개의 스트라이크만 남은 상황에서 정우람이 던진 공은 스트라이트 판정을 받았고, 당연스레 게임은 끝이 났다. SK 선수들은 마운드에 모여 홈에서의 기분 좋은 승리를 자축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다.바로 심판이 판정을 번복한 것. 정우람의 ‘마지막’이 되었어야할 공이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났지만 주심이 착각하여 아웃 판정을 내렸던 것이었다. 심판으로서는 자신의 실
120424_두산 VS SK_ 호투,1점차를 지켰어!
1. 오늘 태훈이가 강약조절 하면서 호투해주는 동안 SK의 잘 던진다고 알려져 있는 마리오를 그래도 나름 공략해가면서 출루기회를 만들었지만 꼭 득점 상황에서 매번 병살이 나오면서 맥을 끊었고, 두목의 그 아까훈 홈런 ㅠㅠ 이 박재상선수의 수비로 잡히면서 타이트한 경기를 하게 됬다. 그렇지만, 우리의 주무기 내야를 빠른 발로 흔들면서 2점을 어렵게 뽑았다. 손션의 타격감이 좋았고 마지막 결승점을 낸 경민이의 홈슬라이딩 터치도 참 좋았다.(참 이쁘게 야구한다 경민이!) 태훈이는 무실점행진이 깨졌지만, 솔로 홈런 맞은걸로 부담감을 털어버려 더 좋은결과가 된듯하다. 아, 영민이는 페이스 올라오고 있는데 또 부상ㅠㅠ 다들 부상 조심하자. 2. 여전히 타선의 연결이 조금 아쉽고. 오늘은 특히나 마리오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