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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나거김
노성호 이후로 좌완 파이어볼러.소속 학교의 대회 성적이 별로여서 최근에는 나종덕이 주목을 받는 상황이었는데.누구를 택했든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본다.적어도 대졸이 아니기에.나성범은 굉장히 특이한 경우이니 제외하고.적어도 이제까지 팀의 지명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는. 이제 1차 지명이나 2차 지명에서 우선 순위로 대졸 선수는 그만 보고 싶다.박거강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지 않나. 아무튼 부족한 좌완 투수진인데 당장은 아니더라도 꼭 공룡의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
오늘 대량득점으로 이기긴 했는데...
대폭발이 아니라 적당히 터졌으면 또 9회에 뒷목잡고 쓰러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구 뒷문 잠궈줄 사람 없소? 그나저나 나성범 선수는 진국이군요 ㄷㄷ;; 역시 김경문 감독 클라쓰인가... 시즌 끝날때까지 이렇게만 터진다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