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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posts![[오사카] 난바, 도톤보리](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6d8f8bca1.jpg)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
오사카! 하면 역시 난바와 도톤보리이죠.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이어주는 공항철도라고 말할 수 있는 난카이선으로 40분정도 이동하면 난바에 도착합니다. (요금은 보통이 890엔정도/특급은 1200엔정도 입니다.)저는 이 난바의 도톤보리에 숙소를 잡았는데요, 야식을 사러 나오기도 편하고볼거리도 많이 있고, 교통편도 좋았습니다. 우메다나 신오사카 쪽으로 숙소를 잡으신 분들은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까지 이동 후, 이 난바역에서 지하철로 갈아타셔야 합니다.아니시면, JR을 이용하여 신오사카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카이선 난바역에서 나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난바역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이렇게 지붕이 있는 상점가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치바스시"라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61f1beca1.jpg)
[오사카] 카이유칸(해유관)
사실 요금이 조금 비싼 편이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던 해유관입니다.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나 볼거리를 생각하면 돈을 들여서라도 갈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곳 주위에는 대형관람차와 산타마이라 유람선, 텐포잔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어서이곳에 들러 주변을 쭈욱~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코스를 짤수 있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이 주유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거나 입장료 할인이 되는 곳들입니다.) 해유관의 특징은 어항을 측면에서만 보는 일반적 상식을 벗어나 중앙의 8층 건물 높이의 태평양 수조를 중심으로 모든 수조들을 위, 좌우, 아래 등 어디서든 볼 수 있게 만들어 좀 더 다양한 어류,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황제펭귄도 볼
![[오사카] 나니와노유](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236643_514255f84c47a.jpg)
[오사카] 나니와노유
오사카에서 간단하게 온천욕을 즐기고 싶다면? 오사카/우메다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나니와노유를 추천합니다.도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진짜 온천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이곳은 지하 659m 밑에서 끌어 올린 온천물을 이용한 천연 온천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나니와노유 입구입니다! 이곳이 카운터와 입구의 모습입니다.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해서 일본 전통 료칸의 온천탕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이곳은 한국의 찜질방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족탕이나 대절탕이 있는 것은 아니고이렇게 남/여 탕이 따로 분리 되어 있지요. 세가지 종류의 식당이 위치해 있어 이렇게 식사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실 나니와노유의 가장 큰 장점은 도심에
![[오사카 3박4일] 2/28 - 덴덴타운,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3/03/15/f0095526_51422845a61e5.jpg)
[오사카 3박4일] 2/28 - 덴덴타운, 귀국
마지막날은 사실상 일정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마지막날에도 어느정도 관광을 할 수 있도록 귀국편은 4시 50분 비행기로 잡았지만 공항까지 가는 시간을 생각하면 사실상 많은 시간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무튼 일단은 덴덴타운에서 덕질을 한다는 막연한 계획은 있었기 때문에 마냥 늦잠을 잘 수는 없었고, 9시 20분 쯤에 느긋하게 일어났다. 미자는 옷 쇼핑을 하겠다며 살짝 먼저 나갔다. 나와 임기간도 약 15분 뒤에 체크아웃을 하며 짐을 맡겼다. 아침은 마츠야에서 먹었다. 나는 마츠야에 가면 꼭 먹는 메뉴가 있는데 이 고기정식이다. 살짝 소금간이 된 고기와 밥의 조합은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밥을 먹고 먼저 들린 곳은 북오프. 나는, 여태까지 계속 말해왔다시피, 일본어를 잘 못하는 관계로 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