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포스트: 1814|아이템:포스터(0)
Tags

Posts

1814 posts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콜린 파렐 + 레이첼 와이즈, "더 랍스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일

오랜만에 콜린 파렐이 나오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좀 묘하긴 한데,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물론 영화가 영화인지라 레아 세이두와 벤 위쇼도 나옵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The 5th Wave" 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 "The 5th Wav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30일

최근의 클로이 모레츠는 솔직히 잘 된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에 처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들이 전반적으로 묘하게 나와서 말이죠. 캐리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에 못 미치는 영화라는 평가가 나온 판국에 국내에서는 아예 2차 판권 시장으로 직행했고, 인기를 엄청나게 얻은 킥애스의 속편은 그냥 그렇게 넘어가 버린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작은 영화에는 꾸준히 나오기는 하는데, 평가가 묘한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잘 풀리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라 좀 편하긴 하네요. 스케일이 꽤 큰 듯 한데, 어떤 결과물이 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007 스펙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9일

오랜만에 007 새 포스터들 이미지가 올라 왔습니다. 소위 말 하는 복고풍인듯 합니다. 일단 복장은 골드핑거에, 뒤에 있는 이미지는 죽느냐 사느냐의 느낌이라서 말이죠.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빔 벤더스의 "Every Thing Will Be Fin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27일

빔 벤더스의 작품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기가 참 묘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두 편 본 상황인데, 둘 다 굉장히 잘 만든 영화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상다잏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화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보고 나면 할 말을 찾아야 하고, 동시에 이에 관해서 정말 고생해야 하는 상황이 눈 앞에 선한 영화라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둘의 조합으로 인해서 더더욱 기대가 되는 케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