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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주연의 "성난 변호사"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땜빵용 포스팅이죠. 솔직히 포스터들은 좀;;;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By the Sea"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는 상당히 독특하게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우선적으로 배우는 서로 부부인 데다가, 감독이 직접 배우로 출연하고 있고, 그 감독은 이미 세번째 작품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국내에 언브로큰이 이미 공개가 되어 있지만, 그 전에도 역시나 전쟁 영화를 하나 만든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뭔가 새로운 느낌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과연 연출력이 얼마나 더 괜찮아 졌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는 상황이죠. 권태기에 빠진 부부 이야기 인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송승헌 + 유역비의 신작, "제3의 사랑"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감독도 한국 사람인지라 한중 합작 영화라는 이야기가 들리는 것 외에는 말입니다. 둘이 진짜 사귄다는 루머가 있기는 한데......별로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이재한 감독의 신작, "제 3의 사랑"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이재한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입니다. (제가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영화가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지켜 보고 있기는 한데, 그 결과가 어디로 갈 지 일단 봐야죠. 아무래도 국내 영화라고 보기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역비도 영화에 나오네요. 상당히 괜찮을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