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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섭은낭"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이미 에고편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정말 예술성의 극치를 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국내에선느 언제 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크 오디아르의 신작, "Dheepan"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칸에서 한 번 평가를 받았고,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한데, 제가 해당 계통의 작품을 잘 모르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제 취향에 맞는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엇건 일단 지켜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문제는 좀 있다가 보려고 합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꽤 무거운 물건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상당히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러브라이브 - 공식 극장판 태피스트리가 워낙 구하기 힘들어서
만들었습니다. 신주쿠 피카디리에 갔을 때는 이미 다 팔려서 구할 수가 없었고, 그렇다고 국내에서 살 수 있었느냐 하면 태피는 고사하고 안경집조차도 집어올 수 없었을 정도로 굿즈 품귀가 심했기 때문에... ...하여간 무슨 생각을 하고 그렇게 적은 수량을 푼거람. 7천명이 몰려왔는데. 어쨌건 곰곰 생각하다가 '그럼 만들면 되지?' 라고 생각해서 뚝딱뚝딱 저 하얀 장은 조만간 처분할 예정이니까, 그렇게 되면 가로걸리는 것도 없이 잘 보일 거에요.바로 옆에 있는 마키 태피랑 비교하면 저정도 크기가 됩니다. 크네...크고 아름다워... 게다가 엄청나게 잘 뽑힌 데다가 완전방수 만든 곳은 옆의 마키 태피를 만든 곳이랑 같은 곳입니다. 저 마키 태피...무려 2년 전에 만든 거네요. 지금까지도 전혀 안

"워크래프트" 영화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코믹콘이 지났으니 나올 때가 되었죠. 감독이 던컨 존스이니 일단 믿어 봐야겠지만......포스터들이 좀 묘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