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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Bad Times at the El Royal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알게 된 이유는 사실 캐스팅 덕분입니다. 이 영화에 가장 먼저 들어온 이름이 제프 르리지스인데, 이 외에도 존 햄도, 크리스 헴스워스도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다가 문제의 영화 정보가 너무 오래되었다는 점 덕분이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를 다루게 되면서 뒤지다가 의외로 이 영화가 괜찮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곤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김은 좀 불안하네요. 좋은 쪽으로 말입니다.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의 포스터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

"Too old to die Young"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한 사람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브는 정말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죠. 특히나 온리 갓 포기브스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영화가 영 이상했던 것이 사실이고, 네온 데몽은 아예 혼란 그 자체였던 것이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 이번 작품이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드라마로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기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판단 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예고편으로는 분명 홀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영상은 꽤 괜찮더라니까요.

"드래곤볼 : 브로리"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저는 드래곤볼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는 그냥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캐릭터가 뭐가 뭔지도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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