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6 posts"Slaughterhouse Rulez"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포스팅용으로 이야기를 하려고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일단 중심 인물은 에이사 버터필드 라는 늒미이 오기는 합니다만, 배우진이 의외로 화려해서 마이클 쉰, 닉 프로스트, 사이먼 페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말이죠. 어쩌다 보니 전부 영국인들이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아는 것은 이게 전부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참 기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상하게 제 취향이구요.
"Operation Finale"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우연히 발견한 영화이고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은 물건이긴 합니다만, 동시에 기대작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의외의 이미지를 보여줄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창궐"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함과 걱정이 뒤섞인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그래도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네요.
한지민의 신작, "미쓰 백" 입니다.
솔직히 한지민씨 작품은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좋은 영화들도 있긴 합니다.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조선명탐정 1편이나 나름 상당히 뚝심 있게 밀고 간 장수상회 같은 영화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역린에서의 모습은 정말 심각했습니다. 사실 영화가 너무 엉망이다 보니 한지민씨만 엉망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긴 합니다만, 정말 연기에 관해서 한지민은 정말 아무것도 쉴드를 칠 수 없는 정도에 이른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신선해 뵈긴 하네요. 그래도 일단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