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816 posts
"안시성"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ㅅ브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영화인 동시에, 이래저래 들어서 좀 걱정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일단 보고 판단 하려고 합니다.

조나 힐이 직접 감독으로 나선 작품, "mid 90s" 입니다.
조나 힐은 정말 대단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망한 영화이건 아니건 모두 열심히 한 데다가, 의외로 괜찮은 영화에 의미있는 조연으로 나온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주연으로 나온 영화들은 소규모이긴 합니다만 영화의 에너지를 생각 해보면 역시나 의미가 꽤 강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쯤 되면 이 배우가 과연 다른 쪽으로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되는데, 바로 그 결과물중 하나가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느낌 좋네요.
오손 웰즈 작품, "바람의 저편" 입니다.
이 작품은 정말 기대작인 동시에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주도하여 복원을 거쳤고, 덕분에 이제야 공개 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넷플릭스의 입지가 영 기묘하다 보니 아무래도 협상에 관한 문제가 걸리게 되면 반드시 이 영화도 문제가 되는 기묘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넷플릭스가 영화판에서 주요 플레이어 역할을 하는 데에 인질 역할을 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영화를 어떻게 보건 그건 사람 맘이라는 것에 관하여 너무 영화제들이 제한을 건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저는 반드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독특하긴 하네요.
'Mary Queen of Scots"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예전에 잠깐 들은 바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공개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는......정말 열심히 하네요.

![[굿즈]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2부 | 고르기 너무 힘들었다](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20061-SE-b6201960-6b62-11f1-952d-3f1ac0f3c61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