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올드투다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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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Too old to die you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의 대상이기는 합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이 드라이브라는 매우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성공을 거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작품이 모두 이상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소위 말 하는 영상뽕에 취해서 스토리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그간 나온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드라마가 제대로 받쳐줘야 하는 스토리를 가져가는게 분명한데 말이죠. 솔직히 더 걱정되는게, 이건 아예 10부작 드라마 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Too old to die Young"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한 사람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브는 정말 재미있게 보긴 했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작품들은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죠. 특히나 온리 갓 포기브스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 영화가 영 이상했던 것이 사실이고, 네온 데몽은 아예 혼란 그 자체였던 것이 사실이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 이번 작품이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드라마로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더 기니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판단 해야 한다는 쪽이기는 하지만, 예고편으로는 분명 홀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영상은 꽤 괜찮더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