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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ont Runner" 라는 작품 입니다.

"The Front Runner" 라는 작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3일

여름 시즌이 끝나고 나서 어딘가 묘한 영화들의 소개가 정말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은 것이, 정말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시즌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괜찮다 싶으면 취향이고 뭐고간에 일단 다 보면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한 케이스이긴 합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휴 잭맨, 배라 파미가, J.K.시몬즈, 알프레드 몰리나가 전부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들 연기에 관해서 정말 한 가닥 하는 분들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포스터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포스터만큼 묘하진 않네요.

"The Sisters Brothers" 라는 작품입니다.

"The Sisters Brother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이 자크 오디아드 라는 사실이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러스트 앤 본이나 예언자, 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 같은 영화들은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이후에 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디판 같은 영화는 오히려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오랜만의 서부극이다 보니 손이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존 C.라일리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외에는 정말 취향에 안 맞는 작품에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메인 배역이 바로 대니 맥브라이드이기도 해서 좀 미묘한 상황이네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렇네요.

폴 그린그래스 신작! "7월 22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0일

이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정말 궁금했거든요. 다만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은 아무래도 물 건너 간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가져갈 이야기가 대단히 매력적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7월 22일에 오슬로에서 일어난 폭탄 테러를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폴 그린그래스가 실화에 관해서 대단히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 보니 이 영화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안 볼 수가 없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