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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공개 될 때가 되었죠.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네요. 두번째 이미지는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여곡성" 리메이크 포스터들 입니다.
그렇습니다. 리메이크 나온다고 하더니, 벌써 나오네요;;; 이미지가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Anna and the Apocalypse"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짜증나는 작품입니다. 저는 크리스마스에 관해서는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을 견지하는 사람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하며, 인정과 따듯함, 그리고 믿음을 상징하는 날이거든요. 그게 예수가 되었건, 산타가 되었건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만큼 제게는 따듯한 날이며, 그 외의 것들에 관해서는 매우 보수적으로 나오는 사람이기도 하죠. 그렇기에 이런 작품들이 정말 싫습니다. 크리스마스마저 안전하지 않다면 마음의 안정을 어디에서 찾으라구요 ㅠㅠ 하지만 그렇게 생각 않는 사람들도 많긴 합니다 ㅠ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정이 안 가요 정이.

"I Think We're Alone Now" 라는 작품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놀란 지점이 이 영화의 두 배우 때문입니다. 서로 짝을 이룬 배우가 피터 딘클리지와 엘르 패닝이었기 때문이죠. 사실 두 사람의 조합은 어딘가 상상이 안 되는 지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만 피터 딘클리지가 워낙에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엘르 패닝은 좀 굴곡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두 조합이 정말 어떤 시너지를 낼 것인지도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내리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직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