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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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제가 포스팅감을 전혀 못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더 미묘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배우 때문입니다. 루크 윌슨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은 아닙니다. 취향이 아닌 영화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 영화들도 간간히 있어 왔거든요. 문제는 대니 맥브라이드인데, 이 배우는 정말 극소수의 작품 외에는 정말 취향에 안 맞는 작품에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메인 배역이 바로 대니 맥브라이드이기도 해서 좀 미묘한 상황이네요. 그래도 이미지는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렇네요.
"Arizona"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정말 땜빵용으로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좋다고 말 하거나, 걱정된다거나 할 수 있는 영화가 전혀 아닌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포스팅을 할 만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랄까요. 일단 이 기묘한 분위기의 포스터는 정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궁금하긴 하네요.

템피, 메사 + 맛집 2곳 (6/27-6/30)
볼일이 있어 애리조나 주 피닉스 바로 옆 템피와 메사에 며칠 방문하는 동안 찍은 사진들입니다. 저는 이렇게 뜨겁고 바싹 마른 날씨에 각별한 애정이 있어요. 그래서, 날씨만 놓고 보면 그동안 가봤던 도시들 가운데 여기서 살고 싶다 하는 강한 유혹이 들었던 곳이 이곳,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팜스프링스 정도입니다. 물론 어디서든 냉방이 빵빵해야 한다는 조건인데, 아직도 여기는 나중에 요금 폭탄을 맞을지언정 일단 에어컨이든 히터든 최대치로 틀어대는 것이 일반적이라 냉방이 "약해서" 문제가 됐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제 경우 뜨겁고 건조한 날씨에 심히 끌리는 것은 아무래도 매운 음식을 즐기는 심리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된장국이나 콩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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