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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코엔 형제의 신작, "The Ballad of Buster Scruggs" 입니다.
코엔 형제의 작품은 제게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아주 유명한 작품들의 경우에는 취향에 안 맞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하는데, 그렇지 않고 평가는 그럭저럭 좋으나 잊혀가는 영화들은 오히려 제 취향에 맞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서 말이죠. 레이디 킬러 같은 작품이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어쨌거나, 이 사람들이 의외로 넷플릭스 프로젝트에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넷플릭스가 정말 공격적으로 나오는 것을 생각 해보면 당연한 결과이긴 합니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 오타만 한 100개 난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 취향 맞습니다. 게다가 서부극이라니 말이죠.
"Widow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스티브 맥퀸의 작품이 그렇게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노예 12년이나 셰임 같은 작품이 모두 좋기는 합니다만, 전부 다 두 번 보기는 정말 힘든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지금 소개하는 작품 역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상업성 가득한 쪽으로 가는 듯 해서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게다가 영화에 비올라 데이비스, 엘리자베스 데비키, 리암 니슨, 콜린 파렐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더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BlacKkKlansma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제목이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말 그대로 KKK단을 수사하는 흑인 형사 이야기더라구요;;; 스파이크 리 영화라는데, 솔직히 최근에 전부 이상해 놔서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더라구요.
오래된 영화전단 나눔
에.. 어릴적 디자인계열공부하면서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자 모았던 전단지입니다.시기는 04년-07년쯤입니다. 혹시나 이런거 수집하시는 분 있으실까.. 해서 올려봅니다.상태는 평범하게 낡은정도? 자크달린 파일홀더에 보관함.찢어진건 B형남자친구 정도 필요하신분은 댓글남겨주세요 목록은 순서없이 아래와 같습니다. 색,계식객아메리칸갱스터나는 전설이다내사랑맹모삼천지교마지막늑대범죄의 재구성태극기휘날리며투모로우효자동이발사페이스하류인생디 아이2배틀로얄2 :레퀴엠달마야, 서울가자옹박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착신아리킹아더내남자의 로멘스블러디 선데이바람의 파이터령레모니스니켓의 위험한 대결풍푸허슬콘스탄틴B형남자친구그때 그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