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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posts"The Lego Movie 2: The Second Part"가 나오는군요.
레고 무비 시리즈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1편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해에 정말 의외라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다음에 나온 레고 배트맨 무비 역시 의외로 재미있게 봤고 말입니다. (우스개로 DC 영화판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를 보면 농담이 아닐 정도 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닌자고는 정말 해괴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라고밖에 말 할 수 없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이번에는 본가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기대중 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재기발랄 하네요.
"At Eternity's Gate" 라는 작품입니다.
최근에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들이 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리뷰 빼고는 다 땜빵용으로 준비 해 놓은 작품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구석구석에 작품들이 숨어 있더군요. 이 작품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세간에 알려진 작품이긴 합니다. 게다가 저는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를 다룬 작품이 흔한건 아니니 말입니다. 이 영화는 영화와는 별개로 다루고 있는 인물에 대하여 더 궁금해서 보게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윌렘 데포는 정말 고흐 느낌이 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왓치 + 엘리자베스 올슨, "Sorry for Your Loss" 입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해서 정말 여러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서 이미 공급을 하고 있던 상황이긴 합니다만 넷플릭스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밀고 나오고 있고, 이에 질세라 아마존도 난리인 상황이죠. 심지어 이 와중에 유튜브 마저도 자사 단독 드라마를 끌고 나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국내 업체들이 점점 지옥으로 빠지는 마당에, 페이스북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었던 모양인지 페이스북에서도 드라마가 나옵니다. 심지어는 엘리자베스 올슨이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대체 어떻게 봐야 할 지 정말;;;
어사일럼 작품, "MEGALODON" 입니다.
이 작품은 비록 땜빵으로 찾아 놓은 작품이긴 합니다만 정말 기묘한 관계를 가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짝퉁 전문(?) 영화사인 어사일럼이 "메가로돈"을 적당히 배껴다 만든 작품이기도 하지만, 그 어사일럼이 상어에 관한 엄청난 집착을 보여주는 영화사이기도 해서 말이죠. 머리 몇 개 달린 상어의 습격이라던가, 샤크네이토 시리즈를 생각해보면 감이 잡히실 겁니다. 아무튼간에, 거대 상어나오는 영화이니 이건 짝퉁쪽이라 보는게 더 옳겠죠. 간간히 땜빵용이 사람 자괴감 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 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마이클 매드슨은 정말 영화를 전혀 안 가리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