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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Stay Night 헤븐즈 필> 극장 예약~

안녕하세요? 오는 목요일(21일)부터 상영이지요? 안타깝게도 이번에는 동네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네요. Y^ Y`... 그래서 가장 즐겨 가는 코엑스몰 쪽으로 했어요. (거기도 일단은 스타필드려나?) 그~ 길 찾기 어려운 신경질적인 인테리어는 언제나 거북하지만요. (웃음) 이 쪽 세계(?)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이지만, 일단 1편을 즐겁게 봤고! 이번 2편도 평은 이미 여럿 읽었으나 즐기도록 노력해보렵니다~ (1편 볼 때도 뭔가 비장한 각오를 했떤 것 같은데?) 그럼, 나중에 감상기로 뵈어요~ 모처럼 극장 나들이...루였어요~♤ P.S. 이번에는 뭘 주는지 잘 모르겠지만, 부디 처음부터 사쿠라 나오길...

"앤트맨과 와스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7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의 쿠키영상을 무척 싫어하는데, 영화와 너무 안 어울려서 말이죠. 이번에도 2D전용 입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의도적으로 3D가 정말 좋은 경우 아니면 그냥 이쪽으로 갑니다. UHD도 같은 이유로 포기 하고 있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하고 있죠. 내부 이미지는 다릅니다. 이쪽 이미지도 나쁘지 않더군요. 내용 설명은 디스크 케이스로 들어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베이비 블루 디스크가 아닙니다! 마블 타이틀 거의 다가 베이비 블루 디스크인걸 생각 해보면 장족의 발전이죠. 내부 이미지는 사실 좀...

"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5일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드림캐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3일

어쩌다 보니 이 영화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살 맘이 없었는데, 소설이 요새는 너무 구하기 힘든 작품이어서 말이죠. 당시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괜찮긴 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영화가 영 별로인걸 생각 해보면 놀라운 일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정말 DVD 시절이 훨씬 나아요. 일종의 트랙 리스트 입니다. 사실 영화가 영 똥망이긴 합니다만, 소설 구하는 것 보다는 이게 더 빨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샀네요.